이언주 의원, '공짜 질서는 끝났다' 8일 울산·9일 부산 북콘서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경기 용인정)이 신간 '공짜 질서는 끝났다' 출간을 기념해 오는 8일과 9일 울산과 부산에서 잇따라 북콘서트를 연다.

2일 이언주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북콘서트는 이 의원이 지난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경기 용인과 서울 여의도 등에서 진행한 북콘서트에 이어 동남권으로 범위를 넓혀 마련됐다.

▲'공짜 질서는 끝났다' 북콘서트 안내문 ⓒ이언주 의원실

울산 북콘서트는 8일 오후 7시 울산 북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부산 행사는 9일 오후 4시 부산 영도구 문화복합공간 ‘새모’ 1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저자 사인회는 각각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진행된다.

이 의원은 이번 북콘서트에서 저서 내용을 바탕으로 국제 질서 변화와 국가 경제안보, 반도체·AI·에너지·조선·방산 등 전략산업의 기술주권 확보 방안 등을 주제로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부산 행사에서는 자신의 고향인 부산과 동남권 경제 발전에 대한 구상을 소개하고, 지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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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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