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앞바다서 70대 남성 물에 빠져…심정지 상태 이송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2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9분께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 방파제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물에 빠진 70대 남성 A씨를 구조했으며,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당 이미지는 AI로 제작됨ⓒ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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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호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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