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캐피탈(대표이사 김성욱)은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직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산학연계 대학생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1차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금융 현장과 연결하고, 금융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실습생들이 깊이 있는 직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소수 인원 중심으로 4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실습생들은 전담 멘토의 지도 아래 실무를 익히고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현업 부서에서 금융상품 업무 프로세스와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운영 방식을 경험했다.
특히 현장실습 과정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통해 금융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기회를 얻었다.
프로그램을 마친 실습생들은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열린 수료식 및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실습 소감을 공유했다. 간담회는 실습 과정에서 느낀 점과 진로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경영진과 전담 멘토들은 참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수료생은 “학교 수업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금융회사의 실제 업무 과정과 실무를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현장 경험과 전담 멘토의 조언을 통해 금융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iM캐피탈은 지난 3일 2차 현장실습학기제 입소식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미래 금융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는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금융 현장을 경험하며 성장할 기회를 지속해서 마련하고, 미래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