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명랑핫도그, '명랑한 DAY' 진행

명랑핫도그 사회공헌으로 청소년 응원...하반기에도 참여학교 대상 나눔 예정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본부장 한민희)와 명랑핫도그가, 영남지역 굿액션 프로그램 참여학교 대상으로 청소년 응원 사회공헌 캠페인 '명랑한 DAY'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본부장 한민희)와 명랑핫도그는, 영남지역 굿액션 프로그램 참여학교 대상으로 청소년 응원 사회공헌 캠페인 '명랑한 DAY'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명랑한 DAY'는 굿네이버스 굿액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가운데, 실천활동에 적극 참여한 학급 청소년 응원을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번 상반기는 영남지역 104개교, 총 4979명의 청소년에게 명랑핫도그를 전달하며 학생들의 실천을 격려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겨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하반기 캠페인은 오는 12월까지 굿액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명랑핫도그 관계자는 "명랑핫도그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의 생생한 모습을 굿네이버스와 함께 볼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들에게는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며, "굿네이버스의 의미 있는 교육과 명랑핫도그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참여 학생은 "평소에도 좋아하는 명랑핫도그를 친구들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더 즐거웠다"며,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장은 "명랑핫도그와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할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랑핫도그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나눔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실천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 청소년을 응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계속 해나갈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