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구의회(의장 이선주)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맞아 구민들 편리를 위해 홈페이지 개편 및 운영중 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 큰 특징은 25명 전체 의원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전면 배치함으로, 의원 활동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달서구의회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담은 홍보영상도 메인 화면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어, 의회의 활동상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도록 구성해, 구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의회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의회에 바란다’, ‘최근회의록’ 등 구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도 전면 배치,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화면 구성을 개선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최근회의록’과 ‘영상회의록’ 접근성을 강화함으로써 구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주 달서구의회 의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단순히 디자인만 변경한 것이 아니라 구민과 의회의 거리를 더욱 가깝게 만드는 소통의 창을 새롭게 연 것"이며, "특히 메인 화면에 전체 의원을 배치해 구민이 의원들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의정활동을 더욱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장은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구축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구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달서구의회 홈페이지는 다양한 의정 정보를 한눈에 제공하며, 구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의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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