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서구청장,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공사현장 점검

취임 100일 현장행정…내년 6월 준공 목표, 안전관리 당부

▲전문학 서구청장이 22일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전 서구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공정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22일 진행된 현장 점검은 '취임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이다. 전 구청장은 관계자들과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괴정동 425-18번지에 들어서는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48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3213㎡ 규모로 건립된다.

시설에는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복합 생활체육공간이 조성되며, 내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전문학 구청장은 "생활체육시설은 구민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준공 때까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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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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