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전, 이강덕 전 포항시장이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초등학교에 마련된 제1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 전 시장은 이날 부인 최혜련 여사와 함께 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마친 뒤 선거사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나온 시민들과도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이 전 시장은 “유권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택이 포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힘이 된다”며 “시민 모두가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더 나은 포항, 더욱 발전하는 포항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전 시장은 제6·7·8대 포항시장을 역임하며 12년간 시정을 이끌었으며, 재임 기간 다양한 도시 발전 정책과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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