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영화‘살목지’ 6월 5·6일 이틀간 19:30분 상영

전석 2천 원(15세 이상 관람가), 28일(목)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와 인터넷예매

경북 문경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는 영화‘살목지’를 오는 6월 5·6일 이틀간 각각 19:30분에 상영한다.

▲ 영화 살목지 리플렛ⓒ문경시 제공

이번 상영작인 영화‘살목지’는 최근 누적 관객 수 3백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작품으로,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추적하는 촬영팀의 이야기를 다룬 호러물이다.

특히 이 영화는 탄탄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평단과 대중의 큰 호평을 받고 있는 화제작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중성 있는 최신 흥행 콘텐츠를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공공 문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때 이른 무더위를 식혀줄 호러 영화 상영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입장권은 전석 2천 원(15세 이상 관람가)이며, 오는 28일(목)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와 인터넷예매(https://gbmgticket.moonhwain.kr)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https://www.gbmg.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문의: 054-550-8395)

김기호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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