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의료기관과의 신속한 협력이 가능한 AI(인공지능) 플랫폼 개발·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후보는 5일 일명 ‘응급실 뺑뺑이’ 등 지역 의료공백 사태를 예방하기 위한 AI 플랫폼 개발 등 시민 건강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 방침을 밝혔다.
전날(4일) 용인시의사회와 간담회에서 △전 시민 독감 예방접종 지원 확대 △보건소 중심의 만성질환 약제비 지원에 지역 의료기관 참여 확대 △‘응급실 뺑뺑이’ 예방을 위한 AI 플랫폼 개발 등을 제안받은 이 후보는 "AI 활용과 관련해 현대사회에선 이미 AI를 활용하는 것이 필수"라며 응급의료체계 개선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AI 플랫폼 개발 지원에 대한 검토를 약속했다.
또 만성질환 약제비 지원과 모든 시민에 대한 독감 예방접종 지원 등에 대해서도 가능성 여부를 분석해 추진키로 했다.
이 후보는 "시민의 건강을 위해 법과 조례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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