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사회와 교육계를 아우르는 연이은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다.
13일 배 예비후보에 따르면, 최근 선거사무소를 찾은 국민의힘 읍면동 전 협의회장단과 지역 발전 방향과 시정 운영에 대한 의견, 재선 지지와 지속적인 시정 추진을 응원했다.
이어 경북보건대 개교 70주년 기념행사장을 찾아 대학의 역사와 성과를 축하했다.
행사에 앞서 경북 보건대 이은직 총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환담을 나누며 "지역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경북보건대 동문들과 만남에서 그간 시정 성과를 공유하며 정책 연속성과 안정적인 행정 운영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단 없는 시정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배 예비후보는 김천 행복가족 산악회를 방문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시정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배 후보는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행정”이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율곡중 총동창회를 찾아 지역 사회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지면서, "지역 학교와 동문 사회가 지역 발전의 중요한 기반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