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종합건설(주)이 전북 전주시 진북동 일원에 공급하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전시관을 오는 1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7일 보광종합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총 654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41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은 39㎡, 59㎡, 84㎡, 121㎡ 등으로 구성해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수요를 포괄했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함께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고, 다주택자 청약과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출산특례와 혼인특례가 신설되면서 특별공급 당첨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청약할 수 있고, 부부 간 중복 청약도 허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전주에서 6개 단지를 공급하며 검증받은 가치가 고스란히 이어질 것"이라며 "원도심 생활 인프라와 학세권 입지 및 커뮤니티까지 실수요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주택전시관은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일원에 마련되며, 분양 일정과 세부 조건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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