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예비경선을 앞두고 민선 7기 충남도 정책특보단이 김영만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시절 도정 핵심 브레인 역할을 했던 정책특보단 15명은 3일 김영만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김영만 후보는 민선 7기 충남도의 성공을 함께 만든 인물로, 정책역량과 신의를 모두 검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본선 경쟁력이 가장 확실한 후보는 김영만”이라며 “민선 7기 충남도정의 성공 DNA가 김영만을 통해 천안에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만 예비후보는 “도정을 함께했던 정책 동지들의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검증된 정책역량으로 반드시 승리해 시민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예비경선은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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