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선거 국민의힘 공천이 다가오면서 주낙영 예비후보는 전직 경주시의원들의 지지에 이어 종교계 등 각계각층으로 지지세를 확산시키고 있다.
지난달 31일 경주시 축구협회 지지 방문에 이어, 4월 1일에는 대한민국 전몰군경 유족회 경주시지회와 경주시 기독교 장로총연합회가 선거사무소를 잇달아 방문해 주낙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확인했다.
전문 분야와 실물 경제 단체들도 지지 선언에 합류했다. 4월 1일 오후에는 ▲경주시 축산단체협의회 ▲(사)동물복지연대 공감 ▲(사)전국한우협회 경주시지부 ▲(사)대한수의사회 경주지회 등 4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 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이와 함께 ▲(사)한국외식산업협회 ▲(사)한국양봉협회 경주지부 ▲보문천군지구 도시개발사업자 임원진 ▲경주89회 회원 등도 사무실을 방문 주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이에 대해 주낙영 예비후보는 “각계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은 경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향한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보훈 가족의 명예부터 축산업과 소상공인의 민생 현안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민생 시장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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