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시민단체인 고양빛의연대가 오는 4일 '제9회 지방동시선거 고양시장 예비후보자 초청 대담회'를 개최한다.
고양빚의연대는 고양지역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2026년 지방선거를 공정하고 정책적인 선거로 만들기 위해 구성된 시민단체다.
고양빛의연대 김철기 사무총장은 "대담회의 공정성을 위해 각 정당의 예비후보자들에게 초청장을 보냈으나 수락 답변이 없는 후보자들이 있어 아쉽다"며 "빛의연대는 이번 선거가 고양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는 인식 아래 시민들에게 예비후보자뿐 아니라 본선에서도 각 후보자들의 정책과 비젼을 보여주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담회는 고양빛의연대와 지역언론 고양신문 주최로 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며, 문의는 고양빛의연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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