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는 오는 9일 ‘2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태장마루도서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수원지역 5개 업체가 참여해 총 1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전기·전자 부품·제품 조립원 △기계·무인경비원 △일반제품 영업원 △감시카메라·보안장치 설치·수리원 △지게차 운전원 △단체급식보조원 등이다.
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구직을 희망하는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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