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대, 평생교육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실습 병행 체험형 교육으로 지역 정주기반 강화 성과

경남도립거창대학 RISE사업단은 지역 정주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5년 RISE사업 평생교육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난 1월 한 달간 시범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수요 기반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필요성에 대응해 기획됐으며 시범 운영을 통해 교육 수요자 발굴과 지역 정주 연계 가능성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성인학습자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노인 신체기능 회복과 낙상 예방을 위한 스모비 기반 재활운동 ▶향기로 치유하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교육이 진행됐다.

▲라이즈사업단 평생교육 역량강화 프로그램. ⓒ거창대학

특히 이번 과정은 실습 병행 체험형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도와 학습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평생학습 콘텐츠의 실효성과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교육 수요자 발굴과 지역 정주 연계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며 지역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RISE사업단 조기여 단장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지역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지속 가능한 지역 수요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평생교육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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