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미국 라로쉬대학교와 글로벌 인재 양성 MOU 체결

선린대학교는 지난 20일 미국 라로쉬대학교(La Roche University)에서 양 대학 간 교육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술교류협정(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양교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연구 및 교육 협력, 공동 프로그램 개발, 교직원 및 학생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체결식에 참석한 전경국 학사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기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센터는 해외 대학과의 학술교류협정 체결을 비롯해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글로벌 역량 강화 연수, 전공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어학 강좌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선린대학교에 따르면 라로쉬대학교는 1963년 가톨릭 재단에 의해 설립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소재의 4년제 종합대학으로, 2025년 프린스턴 리뷰(Princeton Review) 평가에서 미국 미드애틀랜틱(Mid-Atlantic) 지역 최고의 대학 중 하나로 선정되는 등 미국 북동부 지역의 명문 대학으로 평가 받는다.

▲선린대학교, 미국 라로쉬대학교와 글로벌 인재 양성 MOU 체결 ⓒ선린대학교 제공

박창호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창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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