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9일 전북농협 지역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신년 정례조회를 열고 새해 업무 방향과 결의를 다졌다.
이날 정례조회에는 전북농협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서 수여를 비롯해 총 8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전북농협 임직원들은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정신을 되새기며,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同心協力)으로 농업·농촌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라며 "농업인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농업인과 농협이 함께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전북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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