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문가 김상균 교수, 광주 서구서 'AI 시대 살아가는 법' 강연

13일 서구 아카데미 개최…일상에서 AI와 인간의 역할 해설

▲광주 서구 아카데미 김상균 경희대 교수 특강 포스터ⓒ광주 서구

인공지능(AI)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인 김상균 경희대학교 교수가 광주 서구를 찾아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나눈다.

광주광역시 서구는 오는 13일 오후 서구청에서 김상균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제126회 서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김상균 교수는 현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AI 비즈니스'를 강의하고 있으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삼성인력개발원 등 공공과 민간을 넘나들며 AI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전문가다. 또한 '휴머노이드', 'AI×인간지능의 시대', '메타버스'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AI시대의 담론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해왔다.

이번 강연에서 김 교수는 AI와 메타버스 등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들을 일상생활의 친숙한 사례를 중심으로 쉽고 명쾌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급속한 기술 발전의 시대 속에서 인간의 역할과 대응에 대한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구민들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해하고 막연한 두려움을 넘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 아카데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서비스나 전화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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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광주전남취재본부 김보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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