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강원본부(본부장 이명호)는 8일 본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조기 사업추진 업무회의와 더불어 농심천심 운동에 참여했다.
이명호 본부장과 강원본부 임직원 20여 명은 새해를 맞아 조기 사업추진 태세를 확립하고 2026년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는 업무보고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철학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적극 동참해 새해에도 NH농협은행의 근간인 농가와 농업인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맡은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명호 본부장은 “첫 임기를 맞이하는 2026년 새해에 농협은행 강원본부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든든한 강원도 대표은행으로서 역할을 선도해나가고 당행 전략목표인 품격 있는 디지털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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