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연일읍 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포항시 남구 연일읍 택전리의 한 창고에서 8일 오후 4시 45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명 수색과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5시 2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1층 창고(약 50평) 1동이 전소되고 집기류 등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출동한 소방대가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 프레시안(김창우)

김창우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창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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