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국도서 승용차 중앙분리대 충돌…외국인 2명 사상

14일 새벽 4시 30분께 경기 평택시 오성면 소재 국도에서 카자흐스탄 국적의 2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해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4시 30분께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국도에서 카자흐스탄 국적의 2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한 현장 ⓒ소방재난본부

이 사고로 운전자 A씨는 숨지고 숨지고, 함께 차에 탔던 같은 국적의 남성 B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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