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출석정지 30일 징계 확정

모교 졸업식에서 음주축사 물의…여야 만장일치로 의결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징계안이 7일 확정됐다 ⓒ프레시안DB

7일 충남 아산시의회가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출석정지 징계안을 만장일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앞서 앞서 홍 의장은 지난 1월 모교 졸업식에 만취 상태로 참석해 축사를 하는 등 물의를 빚었다.

의원들은 홍 의장에 대한 ‘출석정지 3일’ 징계안을 찬성 16표, 반대 0표로 가결했다.

아산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8명, 국민의힘 8명, 무소속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음주 축사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홍 의장을 제외한 여야 의원 16명이 투표에 참여해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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