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상의, 2025년 신년 인사회 및 상공대상 시상식 개최

전북자치도 군산상공회의소가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이해 신년 인사회 및 군산 상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군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6일 지역상공인 및 관계 기관 사회단체장 등 내빈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 행사를 가졌다.

▲상공회의소 2025년 신년 인사회ⓒ군산상공회의소

조성용 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한 해 새만금 산단에 2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으로 성일하이텍, 백광산업, DS단석, OCI 실리콘 음극재 공장 기공 등 지역기업의 신성장 산업으로의 변화와 도전은 지속되고 있다”며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서도 혁신의 길을 걸어온 기업인과 상공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25년에는 ‘동반성장협의회’를 중심으로 기업 간 교류의 장을 확대하고 기업 민원과 애로를 해소하며 기업활동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군산상공대상에는 ㈜세아베스틸 서한석 대표가 수상했으며 도지사 표창은 대성기업 이문기 대표이사와 ㈜경신 권혁준 공장장, 일도엔지니어링 염철영 각각 수상하였고 군산시장 표창은 대왕페이퍼 강병옥 부장, 서광수출포장 이선홍 상무, 우성화학 최재구 공장장, 파인파크 임대혁 기획본부장, 다온푸드 강민희 대표이사, 울림이앤티 김재아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김정훈

전북취재본부 김정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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