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56회 새농민상 본상'에 곽대길·유순옥씨 부부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2021년 제56회 새농민상 본상'에 여량농협 곽대길·유순옥씨 부부가 선정돼 최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수상했다. 곽대길·유순옥씨 부부는 정선군 여량면에서 40여년간 친환경 수도작 농사와 고품질 한우 사육에 주력하고 있는 정선지역의 대표적인 선도·원로 농가이다. ⓒ농협 강원지역본부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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