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박석배 감사, 아이쿱 구례자연드림파크 찾아 애로사항 청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박석배 상임감사는 지난 7월 30일 ‘제7회 현장 청렴 소통의 날’을 맞아 아이쿱생협(회장 김정희)의 구례자연드림파크를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박 감사는 우리밀 소비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밀 베이커리 생산시설과 물류센터 공사 현장 등을 점검하며 공사 지원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박석배 상임감사(오른쪽 첫 번째)가 아이쿱 구례자연드림파크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연드림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협동조합인 아이쿱생협에서 운영하는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유통·소비·체험시설로 공사는 최근 ESG경영 실천을 위해 친환경 종이팩 생수 보급 등 환경을 살리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앞장서고 있는 아이쿱생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박석배 상임감사는 “ESG경영 실천을 선도하는 공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아이쿱생협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며 “현장 의견에 귀 기울이고 업무개선사항을 적극 발굴해 사업이 더 효율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사는 농림수산식품 생산·가공·유통·수출 현장에서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의 청렴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올해 신설해 7회째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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