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영덕군수가 ‘민선 7기 전국 지자체 공약 이행평가’에서 최우수인 SA등급을 받아 공약 이행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정, 발표한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이 군수는 최우수인 SA등급을 받았다.
평가단은 지난 3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 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말 기준 △공약 이행 완료(50점) △2020년 목표달성이(50점) △주민 소통(100점) △웹 소통(Pass/Fail) △공약 일치도(Pass/Fail)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해, 최고인 SA, 다음으로 A부터 F까지 6등급으로 분류해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이 군수는 총점 70점을 넘어 최우수 등급인 SA에 선정되었으며 이는 민선 7기 후반기에 이행 완료 및 목표달성이, 주민 소통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군수의 공약사업은 총 66건으로 완료 31건, 이행 후 계속 추진 28개로 목표 70%를 완료했거나 추진 중에 있다.
이 군수는 민선 6기인 2017년, 2018년에도 ‘공약 이행 평가’에서 연속 최우수등급(SA)을 받은 데 이어 민선 7기 2019년, 2020년에도 ‘공약 실천계획 평가’에서 최우수등급(SA)’에 선정되는 등 5년 연속 선정됐다.
영덕군은 민선 7기, 군정 목표를 중심으로 △동해선 철도 전철화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 신축 △산성 계곡 생태공원 조성 △임산식·약용버섯 연구센터 유치 △다목적 어업지도선 건조 등의 사업을 완료했다
또 △탈원전 대안 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관광 활성화 기반조성 △농어촌 경쟁력 강화 △근대역사문화공간 재활성화 사업 △생활 SOC 복합화 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거점육성 △안전 영덕 사업 등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다.
이희진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으로 이를 이행하기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공약 확정 과정에 직접 참여해준 주민배심원의 노력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남은 1년 동안 군민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 성실히 공약을 잘 마무리 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