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직원 대상 ‘맞춤형 심리상담’ 운영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갑섭, 이하 ‘광양경제청’)은 청내 직원들의 스트레소 해소 및 정신 건강을 위해 ‘직원 심리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양경제청은 심리상담실 운영을 위해 전문 심리상담사(백수정, 한국상담심리치료학회 광주·전남지부장)를 초빙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검사 등을 통한 일대일 맞춤형 심층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청내 직원들의 스트레소 해소 및 정신 건강을 위해 ‘직원 심리상담실’을 운영한다.ⓒ광양경제청

광양경제청 심리상담실은 전직원을 대상으로 4월 26일부터 매주 월요일 운영되며 심리상담 범위는 직무 스트레스, 정서문제, 부모와 자녀 문제, 부부 및 이성문제 등이 포함된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우울감, 불안감, 스트레스 등을 호소하는 직원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상담 기회를 제공해 직원들이 겪는 고충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정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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