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서 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충북 223번’

‘충북 221번’의 접촉자…청주의료원 입원, 가족도 검사 들어가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충북여중(박서하)

충북 청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다.

충북도는 19일 청주시 흥덕구 거주 A(50 대) 씨가 코로나 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 씨는 ‘충북 223번’으로 기록됐다.

A 씨는 ‘충북 22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8일 음성군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받았다.

A 씨는 이날 오전 9시 양성 판정을 받고 청주의료원에 입원 조처됐다.

A 씨의 접촉자인 배우자와 자녀 2명도 검사에 들어갔다.

충북도와 음성군은 추가 접촉자 및 이동 경로 파악 중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