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 만한 곳] 경남 고성 구절산 출렁다리

경남 고성군 구절산 폭포암 위로 길이 35미터의 출렁다리가 놓이면서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구절산 출렁다리는 구절폭포 사이를 잇는 등산로 연결사업으로 시행됐으며 지난 18일 개통됐다.

이 출렁다리는 고성군 동해면 해발 559미터의 구절산 아래 깎아지른듯한 아찔한 높이의 벼랑에 자리 잡고 있다.

▲구절산 출렁다리. ⓒ고성군

출렁다리에서 바라보는 폭포암과 고성의 수려한 풍경이 장관이다.

고성군은 구절폭포 사이를 연결하는 출렁다리 개통으로 지역 볼거리 제공과 관광객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용찬

경남취재본부 서용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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