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 매력에 빠진 밀양 부북면 어르신들

경남 밀양시 부북면 어르신들이 포켓볼 매력에푹 빠졌다.

지난 2012년 결성된 대한노인회부북분회 포켓볼회는 최고령자 박지태 회원(86)을 비롯한 회원 50명으로 구성돼 전국 포켓볼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상하는 등 여러 대회에서 다수 입상한 실력있는 단체이다.

포켓볼 회원들은 밀양시민을 대상으로 장수노인 생활체육 포켓볼 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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