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곳에는 남부보건지소를 비롯한 15개 복지기관과 단체가 입주할 예정”이라며 “지난 16일 새롬동복지센터를 임시 개청해 업무를 시작했으며 1~2층에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인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애인의 재활과 복지증진을 위한 장애인복지시설,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이 입주해 업무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부대시설로 대강당, 체력단련실, 탁구장, 강의실 등을 갖추는 등 시민들의 여가생활 및 체력향상과 시민교육,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내년에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청소년 문화의 집도 이곳에 입주해 아동과 청소년 복지업무를 수행하고 향후 세종복지재단도 입주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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