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경찰서 사회적약자 보호 합동캠페인 실시

경남 산청경찰서(서장 황재규)는 지난 2일 삼장면 소재 송정·대포 숲에서 ‘사회적 약자보호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경·관·민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청경찰서, 산청군청, 산청교육지원청을 비롯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연합회, 녹색어머니회 등 산청무지개네트워크 회원 70여 명이 참석, 여름철 피서지 청소년 탈선 예방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휴가철을 맞아 계곡을 찾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성범죄 예방수칙 및 카메라이용 촬영 등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함께 신고활성화를 위한 신고보상금제도 홍보물을 배부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산청경찰서가 지난 2일 유관기관 합동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산청경찰서
경찰 관계자는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지속 가능한 사회, 활기찬 대한민국’을 추진하기 위한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 기간을 운영 하면서 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