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성대, 밀양서 교직원 가족 '재능 나눔 봉사활동' 펼쳐

소외되신 어르신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제' 정신 실천

창원문성대학교는 '봉사하는 대학' 슬로건 실천에 따라 재능 나눔의 일환으로 교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3일 밀양시 무안면 노인복지시설 소망요양원에서 열린 봉사활동에는 교직원 및 교직원 가족 30여 명이 참여해, 이날 그들은 소외되신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에서 교직원 가족들은 된장 및 간장 뜨기, 감자 밭 잡초제거, 벌레 퇴치를 위한 친환경 약재 살포, 입소 어르신 점심배식, 시설 내 환경정비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쳤다.

▲창원문성대학교는 3일 밀양시 무안면 노인복지시설 소망요양원에서 교직원 가족들이 소외되신 어르신들 위한 장을 담그고 있다.ⓒ창원문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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