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협력중소기업 대상 안전·보건멘토링 서비스

남강권역 중소기업협의회 소속 8개 업체

▲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 안전품질실 나눔봉사단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정부 3.0 ‘서비스 남동’ 구현을 위해 ‘남강권역 중소기업협의회’ 소속 8개 업체에 대한 안전용품 제공 및 시설물, 설비 안전·보건실태 진단 등을 시행했다. ⓒ한국남동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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