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퍼포먼스에서 한 조합원은 "'해품달(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결방되는지에는 관심들이 많은 것 같은데 뉴스데스크 10분 나가는 문제에는 관심이 별로 없는 것 같다"며 공영방송 회복을 위한 국민적 호응을 당부했다.
퍼포먼스에 이어 조합원들은 'MBC 국민의 품으로 돌아가겠습니다'라고 쓴 손피켓을 들고 거리를 행진했다. 전국언론노조 산하 MBC 노조는 편파 방송 중단과 김재철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지난 2일 파업에 돌입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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