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개각에 따른 국회 인사청문회가 20일 시작됐다. 떳떳한 후보자가 없고 양심적인 처신을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 과거의 청문회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한 원로 정치인은 '죄송 청문회'라고 쓴소리도 했다. 관대하지만 옹색한 여당과, '정의롭지만' 무기력한 야당이 이번 청문회를 또 한 번 요식행위로 만들어 버리지는 않는지 우리는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걸까?
청문회의 여러 풍경들을 사진으로 엮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청문회의 조건
8.8 개각 국회인사청문회 풍경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