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안 대표 외에 같은 단체의 양기환 대변인과 한미 FTA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의 권영근 교수학술공대위 집행위원장에게 집시법 위반 혐의가 있으니 11일까지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으라고 지난 3일 통보했다는 것이다.
종로서 관계자는 "당시 주최 측이 문화제라는 이유로 집회신고를 하지 않았지만 몸싸움을 하고 화형식을 하는 등 내용상 불법시위를 벌였다고 판단돼 출석요구서를 발부했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경찰, 배우 안성기 씨에게 출석요구
"한미 FTA 저지 문화제는 불법시위"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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