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 노동자와 함께 야간열차를 타고, 베트남 남북을 종단하다
2019년 <프레시안>은 조합원들과 함께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탔습니다. 덜컹거리는 열차를 타고, 끝없이 이어지는 자작나무 숲, 황량한 대지 위에 빛나는 태양과 해가 진 뒤 떠오른 수많은 별들을 함께 보았습니다. (관련기사 :
최초 여성 공산주의자 김알렉산드라를 따라 걷다) 코로나로, 또 전쟁으로 열리지 못하고 있는 러시아 철길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번엔 베트남 야간열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프레시안이 철도노동자들과 함께 베트남의 남북을, 열차로 종단하고 온 이야기를 전합니다. 곧 프레시앙 여러분과 함께 떠날 날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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