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206호] "엄마도 이런 마음으로 날 귀여워하셨겠지"

모녀가 함께 만든 특별한 책…"엄마도 이런 마음으로 날 귀여워하셨겠지"
- [프레시안 리프레시 데이] 이옥선, 김하나 작가의 <빅토리 노트> -
“여러분, 하늘이랑 바다가 너무 예뻐요. 다 같이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 바다를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지금 이 공간이 마치 우리가 함께 배를 타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
김하나 작가가 북토크가 시작하자마자 건넨 말입니다. 지난 7월 28일 부산의 손목서가에서 <빅토리 노트> 북토크가 진행됐어요. 동네책방에서 여는 '프레시안 리프레시 데이'의 첫 번째 시간이었는데요. 부산 영도 흰여울길 바다 코앞에 위치한 동네책방 손목서가에서 모녀가 함께 만든 특별한 책 <빅토리 노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