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205호] 다시 만난 무지개, 퀴어퍼레이드

우여곡절 끝에 16일 서울광장에서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진행됐어요. 3년 만에 대면으로 만나게 된 퀴어문화축제입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살자, 함께하자, 나아가자'라는 문구를 내걸었습니다.
2022년의 퀴어문화축제에서 <프레시안>이 만난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서울 이태원의 레즈비언 바 '레스보스'에서 윤김명우 사장, 퀴어 프렌들리 비건 타투샵 '업스테어 스튜디오'의 우디 작가, 현장에 찾아온 젠더퀴어 당사자 스케디 씨 까지. 다양한 참여자들의 여러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