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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193호] 누가 아버지를 죽였나

협동조합팀 2021-11-15 17:41:12 조회수 : 2,640

 

 

근로소득으로 살아가던 가정이 뇌출혈 환자 발생 뒤 풍비박산 났습니다. 아버지 응급 수술, 입원 치료비 등으로 병원비가 2000만 원이나 나왔습니다. 아픈 아버지는 굶어 죽었고, 경제력 없는 22세 아들은 모든 책임을 떠안고 존속살해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왜 죽였지?', '22세 아들은 어떻게 살았길래 저런 선택을 했지?'라는 의문을 안고 박상규 <셜록>기자가 직접 발로 찾은 사실의 조각을 기사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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