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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한정선 초대전

협동조합팀 2018-10-26 17:38:31 조회수 : 1,976


프레시안 협동조합 조합인이자, <프레시안>에 '해림 한정선의 천일우화 (千一寓話)를 연재했던 한정선 작가의 초대전 ‘야생의 사고: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는 29일부터 더숲 복합문화공간 B2층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야생의 사고 2는 하루하루 생존에 급급해 존엄성과 신성(神性)을 잃어가는 현대인의 남루한 순간을 '늑대의 시선'으로 우화적으로 표현합니다. 작가는 생존에만 매달리는 삶을 극복하기 위해 삶과 사회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저항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품에서 늑대는 성찰과 저항의 상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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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은 가을날 미술관 나들이 어떠신가요? 프레시안 조합원, 후원회원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8.10.29 ~ 11.4
장 소 : 더숲 복합문화공간 B2층 갤러리 (서울시 노원구 노해로 480 조광빌딩)


첨부파일    한정선개인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