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한국 학부모 98%, 아이들에게 사교육 시킨다
허환주 기자
문 대통령, 안나푸르나 실종 "신속한 구조 기원"
캐노피 올랐던 요금수납원, 이번엔 무기한 단식
[속보] 재판부, 김성태 딸 'KT 부정채용' 무죄 선고
이해찬 비난한 한국당, 똑같이 '장애인 혐오' 쏟아내
한국노동사회연구소, 20일 제145차 노동포럼 개최
프레시안 알림
'양진호 사건' 공익신고자, 결국 해고된다
이란, 미사일로 우크라이나 비행기 격추 인정
칼 빼든 추미애, '윤석열 라인' 대거 전보 조치
검찰 인사안 두고 추미애·윤석열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