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12일 경기지역 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북아트로 역사와 친해지기’를 운영한다.
펼침책 제작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함으로써 나라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태극기 모양의 4각 펼침책을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들의 활동 등 독립운동의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도교육청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광복절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독립운동의 의미를 배우고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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