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재명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6월 구형
2019.08.14 15:04:07

검찰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년6월, 벌금 600만원을 구형했다. 


이는 1심과 동일한 구형량이다. 


이 지사는 이른바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검사 사칭'과 '대장동 개발업적 과장' 사건에 관련해 각각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 지사의 혐의에 대해 전부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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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기자
overview@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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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과 길거리에서 아나운서로 일하다, 지금은 '언론 협동조합 프레시안 기자' 명함 들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