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사회</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quot;3대 메가 프로젝트, 분배middot;기후middot;노동 외면hellip;무비판적 개발 폭주 멈춰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15432880551&amp;amp;ref=rss</link><description>기후·노동·환경·건강권·농업 등 각계 사회운동단체가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개발 폭주"라 부르며 "민주주의와 공공성, 기후·생태, 농민 생존권, 노동권·노동자 안전 문제가 중첩된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당장 전면 재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3대 메가 프로젝트 규탄 시민사회 136개 단체 일동' 명의로 13일 오후</description><dc:date>2026-07-13 16:58:08</dc:date></item><item><title>quot;민주주의에 대한 신뢰 저해quot;hellip;윤석열,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1심 징역 2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16544109436&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2년형을 받았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민주주의의 중요한 기초인 선거 여론조사의 신뢰를 흔드는 범죄를 저질렀다고 질타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13일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선고 공판을 열고 징역 2년에</description><dc:date>2026-07-13 16:57:56</dc:date></item><item><title>[속보]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1심 징역 2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10003505344&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13일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선고 공판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윤 전 대통령은 배우자인 김건희 전 코바나콘텐츠 대표와 공모해 2021년 6월부터 다음해 3월까</description><dc:date>2026-07-13 15:28:55</dc:date></item><item><title>경찰, '스벅 응원' 배재고 불송치 가닥hellip;'탱크데이 프로모션' 수사는 진행 중</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12255907497&amp;amp;ref=rss</link><description>광주제일고와 경기 중 '5.18 조롱' 응원을 한 배재고 야구부선수들을 수사 중인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하기로 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3일 정례 간담회에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의 모욕 혐의 수사 불송치 결정에 대해 "피해자인 광주일고가 처벌 불원 의사를 표했다"며 "(모욕 혐의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범죄이기 때문에 그렇</description><dc:date>2026-07-13 14:27:52</dc:date></item><item><title>'분만의료 위기는 인력 문제 때문이다'? 반만 맞는 말</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09120046323&amp;amp;ref=rss</link><description>"산전진찰을 받으러 다녀오려면 두 시간마다 있는 버스를 타고 하루를 꼬박 써야 한다. 서울에서도 병원에 가면 세 시간은 대기해야 한다고 하니, '하루 정도야 가는 김에 큰 마트도 들렀다 온다'고 생각한다. 멀리 다니거나, 더 멀리 다니거나의 차이. 병원은 여기로 다녀도 출산은 큰 병원에 가서 하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갑자기 진통이 생기면 구급차를 기다리고</description><dc:date>2026-07-13 11:58:01</dc:date></item><item><title>같은 학교 근무하고, 위험 노출됐어도 '현업업무' 아니면 법 적용 못 받는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10134382742&amp;amp;ref=rss</link><description>학교는 교사의 일로 대표될 뿐, 교사 이외의 다양한 노동이 가진 가치나 고충은 교권 중심주의에 가려져 관심 밖, 배제된 존재로 방치돼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노동, 안전, 건강 등 사회적으로 보호해야 할 다양한 가치를 가르치는 공간이지만, 정작 학교 안의 안전과 가치의 실현에는 무심한 게 현실이다.

그 대표적 사례가 노동안전이다. 최근 집단적 폐암산</description><dc:date>2026-07-13 11:57:58</dc:date></item><item><title>[속보] 장윤기, 단순 살인 rarr; 강간 목적 살인 quot;공소사실 인정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10185130963&amp;amp;ref=rss</link><description>여고생 살해 피의자인 장윤기가 자신의 범죄와 관련해 법정에서 성범죄 목적의 살인을 인정했다. 앞서 경찰은 단순 살인으로 사건을 송치했으나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추가 사실을 확인하고 장윤기를 '성범죄 목적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13일 광주지법 형사13부(재판장 이정호) 장윤기 사건 2차 공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등</description><dc:date>2026-07-13 10:18:51</dc:date></item><item><title>현대차 노조, 사흘 간 부분파업hellip;'순이익 30% 성과급' 등 요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08590755151&amp;amp;ref=rss</link><description>현대차 노조가 13일부터 사흘 간 부분파업에 나선다. 임금협상 결렬에 따른 것으로, 올해 첫 파업이자 2년 연속 파업이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는 13일 오전조와 오후조가 평소보다 2시간 일찍 퇴근하는 방식으로 부분 파업을 벌일 예정이다. 각각의 퇴근시간은 오전조 오후 1시 30분, 오후조 오후 10시 10분이다.

오는 14일과 15일에도 지부는 </description><dc:date>2026-07-13 09:57:59</dc:date></item><item><title>'AI 전쟁'의 진짜 기반은 우주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015453099383&amp;amp;ref=rss</link><description>죽은 것은 어린이와 민간인이었다

2026년 2월 28일, 이란 남부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가 폭격을 맞았다. 학교 이름은 '좋은 나무'였다. 그날 아침반 교실에 있던 17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그중 150명가량은 학생이었다. CNN과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은 미군의 예비조사 결과를 인용해, 갱신되지 않은 표적 정보 탓에 학교가 잘못 타격됐을 가능성을 </description><dc:date>2026-07-13 09:08:51</dc:date></item><item><title>[속보] 김하수 전 청도군수, 야산서 숨진 채 발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09001285469&amp;amp;ref=rss</link><description>6.3지방선거 재선에 도전했다가 낙선한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청도읍 한 야산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던 소방 관계자가 김 전 군수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군수는 비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인사 비위에 연루된 의혹을 받은 측근이 숨지고 일부 관련자가 구속된 바 있다.

경</description><dc:date>2026-07-13 09:00:13</dc:date></item><item><title>[속보] 동해 NLL 실종 해군 병사 1명 시신 수습</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07192890404&amp;amp;ref=rss</link><description>동해 북방한계선(NLL) 실종된 해군 함정 승조원 1명의 시신이 수습됐다.

13일 해군은 "오전 5시58분경 거진 동방 52km 해상에서 전날 동해 경비 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당 병사는 지난 12일 경비임무 중이던 함정에서 실종됐으며, 해군은 함정과 항공기 등을 투입해 야간 수색작전을 벌였다.

해군은 </description><dc:date>2026-07-13 07:19:29</dc:date></item><item><title>quot;영덕에 핵발전소? 농수산물 안심하고 찾겠나hellip;결국 주민이 피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6541497654&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부가 경북 영덕을 신규 핵발전소 건설 부지로 선정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이의 철회를 촉구했다.

녹색연합, 참여연대 등 300여 단체가 모인 '신규 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은 지난 11일 경북 영덕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덕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와 핵발전 확대 정책 중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17일 경북 영덕</description><dc:date>2026-07-13 05:04:03</dc:date></item><item><title>'직장내괴롭힘 금지법' 시행 7년, 피해자 절반 quot;참거나 모르는 척 한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4533125846&amp;amp;ref=rss</link><description>직장내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7년이 되어가지만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여전히 괴롭힘을 경험하고 있고, 그중 절반가량은 참고 지낸다는 조사가 나왔다.

노동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1~9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발표한 설문조사를 보면, 응답자 32.1%가 '최근 1년 사이 직장내괴</description><dc:date>2026-07-13 04:01:55</dc:date></item><item><title>[속보] 극한 폭염에 응급환자 하루만에 99명 발생</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7430604692&amp;amp;ref=rss</link><description>극한 폭염으로 인해 11일 하루 동안 온열질환으로 인해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99명에 달했다. 사망자는 없었다.

12일 질병관리청은 이같은 소식을 발표하면서 지난 10일 21명이던 온열질환자 수가 하루 만에 5배 가까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11일 응급실을 찾은 환자들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 20명, 경남 15명, 충남 14명, 전북 11명, 전남광주 7명</description><dc:date>2026-07-12 17:43:06</dc:date></item><item><title>[속보] 밤 더위도 기승hellip;110여 지역에 '열대야주의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7220320700&amp;amp;ref=rss</link><description>밤에도 더위가 수그러들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12일 오후 5시 서울, 경기 광명·과천, 인천영종 등 수도권을 포함 전국 110여 지역에 대한 열대야주의보를 발표했다. 해당 지역의 주의보 발효 시각은 오후 7시다.

전날에는 전국 90여 지역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됐는데, 다소 증가했다.

열대야주의보는 기상청이 올해 처음</description><dc:date>2026-07-12 17:25:57</dc:date></item><item><title>'39도 이상 오를 수도' 경북 경산middot;포항에 첫 폭염중대경보 발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4244822811&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구지방기상청이 12일 경북 경산과 포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했다.

폭염중대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섭씨 35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이어진 지역'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일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하루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내려진다. 폭염중대경보는 2008년 이후 18년 만에 폭염특보 체계를 개편하며 최상위 특</description><dc:date>2026-07-12 14:27:50</dc:date></item><item><title>대법, 보완수사권 완전폐지에 우려 표명hellip;quot;부작용 방지 위한 방안 필요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2301648154&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법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더불어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부작용을 우려하며 "보완방안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에 따르면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민·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이런 의견을 담은 검토안을 최근 국회에 제출했다.

이 개정안은 검찰의 </description><dc:date>2026-07-12 13:00:28</dc:date></item><item><title>박찬운,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정면 비판 quot;검수완박 아니면 개혁 아니라는 신앙 수준 원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2222412780&amp;amp;ref=rss</link><description>검찰개혁에 앞장섰던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더불어민주당이 사실상 당론으로 채택한 보완수사권 완전폐지안을 정면 비판했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을 지낸 박 교수는 11일 페이스북에 '검찰개혁 논의가 벽에 부딪힌 세 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같이 주장했다.

박 교수는 "나는 오랜 세월 진보적 법률가로 자리매김해 왔기</description><dc:date>2026-07-12 12:22:39</dc:date></item><item><title>리센느 원이 '일베' 논란에 거제시도 나서 quot;일상적 방언hellip;정치적 해석 부적절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113544129182&amp;amp;ref=rss</link><description>아이돌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사투리를 둔 정치권의 '일베' 논란에 거제시까지 나섰다.

10일 거제시는 '리센느 원이 '무섭노' 표현 관련 입장문'을 내 "해당 표현은 경남 지역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방언이자 구어적 표현"이라고 밝혔다.

거제시는 "최근 거제시 홍보대사 그룹 리센느 유튜브 콘텐츠에서 멤버 원이의 "무섭노" 표현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description><dc:date>2026-07-11 13:57:28</dc:date></item><item><title>'만성 좌석 부족' 경부선과 독일의 2층 열차</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017332182369&amp;amp;ref=rss</link><description>라히프치히역 승강장에서의 환승 대기 시간은 15분이었다. 드레스덴으로 가는 열차는 IC2447 열차로 2층 열차이다. 독일의 열차는 고속열차 ICE(Intercity-Express)와 도시 간 특급열차 IC(Intercity) 및 국제열차 EC(Eurocity), 지역 간 특급열차 RE(Regional-Express)와 보통 열차 RB(Regionalbah</description><dc:date>2026-07-11 12:57:45</dc:date></item><item><title>'스벅 응원' 배재고, 법원에 '6개월 출전정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017575262177&amp;amp;ref=rss</link><description>경기 중 '5.18 조롱' 응원으로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가 법원에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며 가처분을 신청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배재고는 10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법원에 냈다.

배재고는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문제가 된 응원구호가 부적절하다는</description><dc:date>2026-07-10 18:28:44</dc:date></item><item><title>quot;2인 1조 필요 없어quot; 그러다 37살 미얀마 노동자가 컨베이어에 끼어 죽었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013443452538&amp;amp;ref=rss</link><description>지난 1일 충남 아산시 음봉면의 고속철로 증설 터널 공사 현장에서 37세 미얀마 노동자 아웅민우(AUNG MIN OO) 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사망했다.

그는 이날 오후 4시경 터널 깊숙한 곳에서 발견됐다. 공사 현장 입구에서 2400m(미터) 더 들어간 지점이다. 스리랑카 노동자가 작업 때문에 터널 안쪽으로 들어갔다가 그를 처음 발견했다. 피해자는 약</description><dc:date>2026-07-10 17:45:57</dc:date></item><item><title>지방선거부터 '올공 시위'까지hellip;정치인이 '혐오' 말하고 언론middot;유튜브가 키웠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016420557528&amp;amp;ref=rss</link><description>6.3지방선거 시기부터 올림픽공원 시위가 이어지는 현재까지, 정치와 미디어가 '혐중' 등 이주민 혐오를 확산하고 있다는 시민단체 지적이 나왔다. 정치인이 정책과 발언 등으로 혐오를 부추기면 언론과 유튜브가 증폭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분석이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지난 9일 서울 서대문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보고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기간(2월</description><dc:date>2026-07-10 17:01:41</dc:date></item><item><title>quot;'제2가습기살균제' 방지해야hellip;인체 흡입 액상 담배 등 관리 실태 감사원 감사 청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013550884449&amp;amp;ref=rss</link><description>시민단체들이 이른바 '액상 전자담배' 등 인체 흡입용 화학물질 관리 실태와 관련해 감사원에 감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사단법인 시민공론광장,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어머니폴리스, 환경자치시민회 등 시민사회단체는 10일 1255명이 연명한 감사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하고 "16조원 규모 담뱃세 탈루 의혹 진상규명과 유해성 미검증 인체흡입용 화학물질 관리실태 및 담</description><dc:date>2026-07-10 14:10:20</dc:date></item><item><title>[속보] 특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012043871389&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교유착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에게 특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10일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을 열었다.

특검은 한 총재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5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징역 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description><dc:date>2026-07-10 12:07:42</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