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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사회</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민주당 중앙당이 '성폭력 2차가해' 인정했는데hellip;충북도당은 '면죄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115581085974&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가 성폭력 2차 가해자로 인정한 당원에게 징계를 내려달라'는 피해자 청원을 민주당 충북도당이 기각했다. 피해자는 기각 결정은 물론 충북도당이 결정일로부터 한 달 넘게 지나 사유조차 명시하지 않고 이를 알려준 데 대해서도 반발했다.

11일 lt;프레시안gt;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지난달 24일 '유행</description><dc:date>2026-09-11 18:55:54</dc:date></item><item><title>[속보] 윤석열, '런종섭 지시' 혐의 1심 무죄hellip;법원 quot;국가 원수 고유 권한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113493165481&amp;amp;ref=rss</link><description>'채상병 순직 수사외압 의혹'의 핵심 피의자였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해 해외로 도피시킨 혐의를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11일 윤 전 대통령의 범인도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선고기일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윤 전 대통령은 2023년 11월 채상병 순</description><dc:date>2026-09-11 15:03:22</dc:date></item><item><title>'언더조직' 인정한 용혜인, 8년 전엔 quot;알지 못한다quot; 외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111410986669&amp;amp;ref=rss</link><description>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언더조직 문제가 수면으로 떠올랐을 당시 관련 문제를 "알지 못한다"며 발을 뺀 사실이 여러 기록으로 확인됐다. 언더조직 참여 사실을 인정하고, 문제제기를 방조한 적 없다고 한 본인 해명과 상반된다.

11일 lt;프레시안gt;이 언더조직 출신 활동가에게 받은 용 후보자 명의의 언더조직 사태 관련 글을 보면 그는 "알바노</description><dc:date>2026-09-11 14:56:56</dc:date></item><item><title>통일TV 폐국, 뒷짐 진 KThellip;quot;우린 싸우려는 게 아니라, 방송을 다시 열려는 것입니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110135592955&amp;amp;ref=rss</link><description>"우리는 누구와 싸우려는 게 아닙니다. 법원이 위법이라고 판단한 송출 중단에 걸맞은 배상을 받아, lt;통일TVgt;를 다시 재개국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lt;통일TVgt; 진천규 대표는 9일 서울 마포구에서 lt;프레시안gt;과 만나 지난 3년 9개월간 윤석열 정부 측의 일방적인 방송사 폐국 이후 겪어야 했던 일들을 격정적으로 설명했</description><dc:date>2026-09-11 10:32:06</dc:date></item><item><title>녹아내린 히말라야 빙하와 '1.5도 목표'의 좌절hellip;대응방안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09545262477&amp;amp;ref=rss</link><description>지난 8월 26일, 네팔과 중국(티베트)의 히말라야 국경 지대 보테코시 강 유역에서 빙하와 암석이 붕괴해 대형 산사태와 토석류 홍수가 발생했다. 많은 마을이 사라졌고 막대한 인명 피해를 낳았으며, 악조건에서도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공교롭게도 기후위기 대응을 상징하는 1.5도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는 경고가 나온 시점에 말이다. 우리는 산악 쓰나미라는</description><dc:date>2026-09-11 09:24:46</dc:date></item><item><title>산재사망 불러온 젠더폭력은 왜 '일터의 위험'으로 셈해지지 않았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808093099194&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교통공사에서 일하던 여성이 입사 동기였던 남성 직원에 의해 숨진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가 되어간다. 비극의 반복을 막고, 젠더폭력과 괴롭힘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담아 공공운수노조가 보내온 글을 싣는다.

2022년 9월 14일 저녁 9시, 신당역에서 근무 중이던 여성 역무원이 살해당했다. 가해자는 같은 해에 함께 입사한 </description><dc:date>2026-09-11 04:02:31</dc:date></item><item><title>유럽은 '0원'인데hellip;일하러 가는데 돈 내야 하는 한국, '방치된' 고용허가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417161125623&amp;amp;ref=rss</link><description>최근 우즈베키스탄과 방글라데시가 자국 고용허가제 노동자를 한 사업장에 묶어두기 위한 인신매매 성격의 벌금·보증금 제도를 운용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 문제는 이들 나라만의 일탈일까? 이주노동 현장에선 사업장 이동 금지 등 강제노동 조항을 둔 고용허가제가 파생시킨 구조적 문제라고 진단한다. 한국 정부와 송출국이 맺은 협약에 '무단이탈자나 미등록 체류율</description><dc:date>2026-09-10 17:08:53</dc:date></item><item><title>[단독] 청년 노동자 사망에 quot;주가 하락 우려quot;, 국민연금에 알리지 말라는 HL만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3162015294&amp;amp;ref=rss</link><description>HL만도에서 청년 비정규직이 기계에 끼어 숨진 중대재해와 관련해 노동조합이 국민연금공단에 경위를 설명하고 수탁자 책임 활동을 요청하자, 사측이 노조에 "투자자의 부정적 인식 확대"로 인한 "주가 하락 압력"이 우려된다며 항의한 일이 확인됐다.

노조는 "부정적 인식"은 중대재해 발생 자체에서 기인하는 것이라며, 사고 경위를 규명하고 비슷한 일의 재발을 막으</description><dc:date>2026-09-10 14:37:15</dc:date></item><item><title>이재명 정부의 청년 정책에 '이주배경 한국인 청년'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09554119307&amp;amp;ref=rss</link><description>박스째로 준비된 청년정책
이재명 정부는 지난 8월 청와대에서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행사를 열고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청년이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일자리 진입, 경력 형성,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에 구조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상황인식에 정부는 '성장과 이동의 사다리'를 복원하고, '출발선 격차'를 완화</description><dc:date>2026-09-10 12:50:14</dc:date></item><item><title>윤석열을 몰아낸 성소수자를 내치는 교육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1451051674&amp;amp;ref=rss</link><description>"구석 자리조차 없애겠다고?"

교육부의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사례만이 아니라 모든 용어까지 삭제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도 모르게 입밖으로 나온 말이었다. 성소수자부모들이 자녀의 커밍아웃 경험을 담은 책 lt;커밍아웃스토리-성소수자와 그 부모들의 이야기gt;에 나오는 하늘 씨 이야기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하늘 씨는 게이인 아들을</description><dc:date>2026-09-10 12:50:09</dc:date></item><item><title>[속보] 1200억 탈세 혐의, 효성 이상운 부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0513653360&amp;amp;ref=rss</link><description>횡령과 분식회계 등 대기업 비리 혐의로 기소된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확정했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조세) 등 혐의의 이 부회장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 부회장은 고 조석래 명예회장과 함께 홍콩</description><dc:date>2026-09-10 10:51:36</dc:date></item><item><title>텔레그램 성착취 조직 '자경단'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0415881469&amp;amp;ref=rss</link><description>총 피해자 수 261명, 박사방 3배…피해자 대다수 10대 아동·청소년

역대 최대 규모 텔레그램 성착취 조직 '자경단'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34)의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10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간),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를 받는 김녹완에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신상공개 및 고지, 아동</description><dc:date>2026-09-10 10:43:27</dc:date></item><item><title>가장 성별화된 질환 섭식장애, 여성만의 문제일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09051431555&amp;amp;ref=rss</link><description>섭식장애에 대한 유병률 조사는 2006년 이후 한국에서 체계적으로 이뤄진 바 없으나, 2025년 기준 섭식장애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인구 1만 4841명 중 여성은 1만 2080명으로 여성이 전체의 약 81.4%를 차지했다. 이처럼 여성이 월등히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상황은 섭식장애를 가장 대표적인 '성별화된' 질환 중 하나로 그려 왔다. 그리고 섭식장애</description><dc:date>2026-09-10 09:56:29</dc:date></item><item><title>quot;청년은 왜 보수화하는가quot; 아닌 quot;개혁정치는 왜 청년 지지 끌어내지 못하고 있는가quot; 물어야</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6552016553&amp;amp;ref=rss</link><description>최근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20대와 30대의 이탈이다. 9월 첫째 주 한국갤럽 조사에서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전체 40%였지만 18~29세는 25%, 30대는 31%에 그쳤다. 40대 55%, 50대 49%와 비교하면 세대 간 격차가 현격하다. 지난 몇 달간의 흐름을 보더라도 청년층의 정부 지지율은 계속 떨어져 왔기 때문에 더</description><dc:date>2026-09-10 05:27:35</dc:date></item><item><title>quot;'준강간 사건' CCTV 압수도 안 해hellip;커진 경찰 권한, 조서 작성부터 달라져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9591468642&amp;amp;ref=rss</link><description>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뒤, 경찰의 수사 독점에 대한 우려와 부실 수사 사례를 둘러싼 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범죄 피해자와 전문가들이 직접 겪은 경찰 수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피해자 권리 보장과 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개혁을 촉구했다.

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은 9일 국회에서 '경찰 수사 피해자, </description><dc:date>2026-09-09 21:39:33</dc:date></item><item><title>[단독] 언더조직, 이번엔 '장애인middot;청소년' 배제 의혹hellip;quot;눈에 띈다quot;, quot;비주류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5575258977&amp;amp;ref=rss</link><description>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기본소득당 주요 임원들이 활동했던 곳으로 알려진 '언더조직' 안에 성차별적 문화뿐 아니라 장애인과 청소년에 대한 차별적 문화도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언더조직이 영향력을 행사한 공개단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한 이라 하더라도, 장애인은 '사람들의 눈에 띈다'며, 청소년은 '역량이 부족하다'며 조직의 구성원으로 삼지 않는 관행</description><dc:date>2026-09-09 19:31:13</dc:date></item><item><title>[속보] 특검, '매관매직' 항소심에서도 김건희에 징역 7년 구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5244112384&amp;amp;ref=rss</link><description>특별검사팀이 공직·이권 청탁 대가로 약 3억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했다.

9일 서울고법 형사15-3부(부장 성언주 원익선 이희준) 심리로 열린 김 전 대표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항소심 공판에서 특검팀은 재판부에 징역 7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description><dc:date>2026-09-09 15:24:41</dc:date></item><item><title>반도체 조합원만 받으려는 삼성전자 초기업노조hellip;내부 격차 커지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0561523211&amp;amp;ref=rss</link><description>삼성전자 내 최대 노동조합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가 반도체(DS) 부문 조직으로의 재편을 시도한다. 완제품(DX) 부문 직원은 조합원으로 받지 않는 규약 개정을 통해서다.

초기업노조는 9일 '교섭안건 조율 관련 안내문'을 통해 다음달 6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초기업노조 가입범위를 반도체 부문 직원으로 한정하는 안건을 표결에 부치겠다고 밝혔다.

총회</description><dc:date>2026-09-09 11:36:07</dc:date></item><item><title>[속보] 경찰, '윤어게인'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입건hellip;면허정지 수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0043571740&amp;amp;ref=rss</link><description>방송인 이혁재 씨가 인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9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이 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전날 오후 10시경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20대 오토바이 운전자 A씨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이</description><dc:date>2026-09-09 10:04:35</dc:date></item><item><title>피해자와 유족의 시간은 멈추고 법원의 시간은 느리게 간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718070864328&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교통공사에서 일하던 여성이 입사 동기였던 남성 직원에 의해 숨진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가 되어간다. 비극의 반복을 막고, 젠더폭력과 괴롭힘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담아 공공운수노조가 보내온 글을 싣는다.

2022년 9월 14일로부터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2022년 9월 14일 오전, 피해자분께 보낸 '내일 판결 </description><dc:date>2026-09-09 09:18:04</dc:date></item><item><title>'학내 성폭력 해결하려다 부당해임' 지혜복 교사, 713일만에 학교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820123622947&amp;amp;ref=rss</link><description>학내 성폭력을 해결하려다 전보·해임 처분을 받은 지혜복 교사가 부당 해임 713일 만에 학교로 돌아간다.

'A 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동대책위원회'는 8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보고회를 열고 서울시교육청과 지 교사가 조인식을 갖고 지 교사 복직 및 학교 성평등 문화 개선 등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 교사의 복귀</description><dc:date>2026-09-09 04:07:39</dc:date></item><item><title>아들 49재일에hellip;HL만도 산재 유족, 김영훈 장관 면담 요구하며 농성 돌입</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817260550497&amp;amp;ref=rss</link><description>HL만도에서 숨진 20대 하청 노동자 고(故) 김승모 씨 유족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로비 농성에 돌입했다.

'만도 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는 8일 "김승모 씨가 일터에서 숨진 지 49일째를 맞은 8일 유가족과 대책위가 서울노동청 1층 로비에 추모 공간을 마련하고 김 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하</description><dc:date>2026-09-08 21:27:59</dc:date></item><item><title>인권위, 오세훈 '기형적 일자리' 발언에 quot;인권적 관점에서 용어 선택 신중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815321129120&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가인권위원회가 서울시 중증장애인 권리중심 일자리 사업을 '기형적'이라고 비난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공적 책임을 가진 주체로서 인권적 관점에서 신중하게 용어를 사용하라'는 의견을 표명했다. 다만 해당 발언이 장애인 차별이나 괴롭힘은 아니라 판단해 관련 진정은 기각했다. 진정인 측은 이에 불복해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8일 인권위가 국회 운영위원회 </description><dc:date>2026-09-08 17:57:55</dc:date></item><item><title>[속보] 지귀연 '술접대 의혹' 재판 맡은 연수원 동기, 재배당 요구에 다른 판사 배당</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817462775908&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에 배당됐던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사건이 제10형사단독에 재배당됐다.

서울중앙지법은 8일 언론공지를 통해 지귀연 사건 관련해서 "재배당 사유가 있음을 확인한 후 재배당하기로 하여, 무작위 전산배당 결과에 따라 위 사건을 제10형사단독에 재배당했다"라고 밝혔다.

고급 유흥주점에서 접대를 받은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로 재판에 넘</description><dc:date>2026-09-08 17:46:27</dc:date></item><item><title>[속보] 내년도 건강보험료, 올해와 같은 연 7.19%로 동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814102877380&amp;amp;ref=rss</link><description>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와 같은 연 7.19%로 동결된다.

보건복지부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하는 것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료율은 2024·2025년 2년 연속 동결됐다가 올해 1.48% 인상된 뒤 1년 만에 다시 동결됐다.

복지부는 건강보험 재정이 최근 5년간 당기수</description><dc:date>2026-09-08 14:10:28</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