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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사회</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11년 감형' 아리셀 박순관, 중처법 위헌 신청까지hellip;유족 quot;대법 판단, 지켜볼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5393328228&amp;amp;ref=rss</link><description>아리셀 참사 2주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족이 대법원에 박순관 아리셀 대표 등 경영진에 대한 엄중 판결을 촉구했다. 대폭 감형이 이뤄진 2심 판결을 기각해달라는 취지다. 박 대표는 최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위헌법률제정 신청을 했는데, 유족은 이에 대한 대법원 판단도 "똑똑히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아리셀 산재피해가족협의회와 아리셀 중대재해참</description><dc:date>2026-06-17 17:28:10</dc:date></item><item><title>'중간착취, 조선middot;건설만 막겠다'는 정부에 노동계 quot;다른 데도 만연한데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3093735809&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부가 '중간착취 방지법'으로 불리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조선, 건설 등 일부 업종에만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노동계에서 해당 법을 전 업종에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는 17일 서울 종로 청와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간착취 방지법이 내년 2027년 1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며</description><dc:date>2026-06-17 16:33:27</dc:date></item><item><title>한국에서 협력업체 뜻은 위험한 일 해도 되는 사람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4141013790&amp;amp;ref=rss</link><description>버튼 잘못 누르면 다 날아가

반도체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화학물질은 어떻게 공급되고 또 폐기될까? 이 모든 과정은 클린룸 밖에서 이뤄진다. 승민이 담당한 일이 바로 화학물질 공급에 관여하는 일이었다. 승민은 삼성반도체 화성사업장의 CCSS룸에서 근무했다.

CCSS(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 화학물질 중앙 공급 시스템)룸은</description><dc:date>2026-06-17 15:59:53</dc:date></item><item><title>유승민, 봉쇄된 핸드볼경기장에 quot;그 이슈와 관계없는 체육단체들이 피해보고 있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0232235404&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이 '투표용지 부족' 규탄 봉쇄 시위로 13일째 출입이 막히면서 입주 체육 단체 선수들의 장비 반출 등 행정 기능 마비가 장기화 되고 있다. 관련해서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굉장히 답답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유 회장은 17일 MBC라디오에 출연해 "그분들(시위대)의 목소리도 존중하지만 지금 당장에 그 이슈와는 관계없</description><dc:date>2026-06-17 15:00:40</dc:date></item><item><title>quot;아동 성착취물 1325% 증가! 아동 희생 방관하는 AI 혁신 안 된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06155295164&amp;amp;ref=rss</link><description>"기술업계에는 우리가 반복적으로 사후 방어 태세를 취하게 만드는 통념들이 있습니다.

첫째, '안전은 사용자의 책임'이라는 주장. 그러나 안전은 집단적 책임입니다. 기술 시스템을 설계하는 힘을 가진 이들에게는 의무가 있습니다.

둘째, 기술은 복잡하고 범죄 수업이 빠르게 진화해 피해를 예방할 수 없다는 주장. 피해 예방은 선견지명과 다학제적 협력을 요구하지</description><dc:date>2026-06-17 11:57:27</dc:date></item><item><title>[속보] 체육단체 사무실 진입 막은 최후 1인 '올다르크', 경찰 수사받는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1043913345&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진입을 막은 여성이 경찰 수사를 받는다.

17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투표용지 부족' 규탄 봉쇄 시위를 하고 있는 핸드볼경기장 출입구를 막고 체육단체들의 출입을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수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인 1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시위대간 경기장 진입에 합의한 뒤 </description><dc:date>2026-06-17 11:04:39</dc:date></item><item><title>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1차 때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515560411743&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부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혁신도시 정책의 성과와 한계에 대한 충분한 평가 없이, 2차 이전 논의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공공운수노조는 연속기고를 통해 1차 지방이전의 경험을 되짚고, 일·가정 양립과 노동자의 삶, 공공기관의 기능과 공공성, 지역균형발전의 방향을</description><dc:date>2026-06-17 06:57:30</dc:date></item><item><title>5년 소송 끝에 복직했지만 '괴롭힘'hellip;대한항공 성폭력 피해자, 노동부 진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619020548907&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법원에서 사측이 성폭력 피해자 보호 조치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점을 인정받는 판결을 받은 뒤, 대한항공에 복직한 장유정(가명) 씨가 이후 직장 내 괴롭힘과 2차 가해를 당했다며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했다.

노동인권 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서울여성노동자회, 재단법인 호루라기는 16일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년 간의 소</description><dc:date>2026-06-17 04:14:50</dc:date></item><item><title>quot;정부 광고 배분 기준 개혁해야quot;hellip;언론시국회의 '언론 개혁' 토론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617491252453&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정부가 2년차로 접어든 가운데 국회, 언론계, 시민사회 대표들이 모여 공영언론 정상화, 정부광고 집행 기준 개선, 상업 포털 중심의 뉴스 생태계 혁신 등 언론개혁 과제를 점검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국시국회의와 김현·노종면·이정헌·이해민·이훈기·최민희 의원실은 18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3간담회의실에서 언론시국회의(대표 조</description><dc:date>2026-06-16 19:57:54</dc:date></item><item><title>quot;어쩔 수 없다는 비겁한 변명quot;hellip; 비정규직들, 정부 소송비 청구 철회 요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614112781966&amp;amp;ref=rss</link><description>윤석열 정부의 기본권 침해에 대해 국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가 최종 패소한 비정규직 노동자 등 123명이 이재명 정부의 소송비용 청구에 반발하며, "국가 폭력 피해자에 대한 소송비용 청구를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이 사건 손해배상 소송자 123명은 16일 공동명의로 정부와 법무부의 소송비용 철회를 촉구하는 요구서를 작성해 청와대에 전달했다. 이들</description><dc:date>2026-06-16 18:58:55</dc:date></item><item><title>[속보] 국힘 중재도 無소용hellip;'올공 시위대' 1명이 막아 체육단체 관계자 진입 무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616215771400&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한체육회 소속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에 실패했다. 국민의힘이 중재에 나섰지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시위 참가자 중 1명이 반대해 결국 진입하지 못했다.

지난 5일부터 12일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시위대로 인해 핸드볼, 펜싱 등 선수들과 체육회 관계자들의 업무가 마비되고 있는 상황이다. 16일 오전부터</description><dc:date>2026-06-16 16:21:58</dc:date></item><item><title>[속보] '투표용지 부족' 봉쇄 시위에 '엄정 대처' 이 대통령, 직권남용으로 고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615192153015&amp;amp;ref=rss</link><description>'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엄정 대처'를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이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됐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16일 이 대통령을 직권남용·강요·협박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유럽 순방 중 화상으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사적 검문 및 위력을 동원한 업무방해 행</description><dc:date>2026-06-16 15:19:21</dc:date></item><item><title>이별을 쉽게 제도화한 나라, 원가정 보호와 입양 사이의 시간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607181626405&amp;amp;ref=rss</link><description>나는 생후 80일 된 아들을 입양했다. 아들은 태어난 지 사흘 만에 생모와 헤어졌다. 몇 가지 질병을 안고 있었고, 해외입양 대상 아동으로 분류되어 있던 상황에, 한 차례 파양까지 경험한 아이였다. 누군가에게는 통계 속 숫자였을지 모르지만, 내게는 누구보다 소중한 가족이 된 아이다. 시간은 흘렀고, 아이는 어느새 대학생이 되었다. 입양 이후 나는 입양제도를</description><dc:date>2026-06-16 11:45:32</dc:date></item><item><title>[속보]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서훈middot;김홍희, 2심서도 무죄 선고</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610154907445&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혐의로 기소됐으나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2심에서도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앞서 검찰은 서 전 실장에게 징역 1년 6개월, 김 전 청장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 이승한)는 16일 서 전 실장과 김 전 청장의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명예훼손</description><dc:date>2026-06-16 10:15:49</dc:date></item><item><title>서울시 quot;편파middot;왜곡 매체 MBC, 언론 스크랩에서 제외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517092722198&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시가 문화방송(MBC)을 "편파·왜곡 보도매체"라 지목하며 언론 스크랩 대상에서 제외했다. 시민사회에서는 "언론탄압"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서울시 대변인실은 15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의혹 집중보도 등을 이유로 MBC를 내부 언론 스크랩 대상에서 제외했다. 언론 스크랩은 시 대변인실이 전날 오후부터 당일 새벽까지 보도를 종합해 오세훈 시장, 고</description><dc:date>2026-06-16 08:01:13</dc:date></item><item><title>유승민 체육회장 quot;개표소 봉쇄 시위대에 공권력 행사 요청hellip;법적 대응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604495489625&amp;amp;ref=rss</link><description>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항의하는 시위대를 대상으로 정부에 공권력 행사를 요청했다. 유 회장은 또 집회 참가자들에게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유 회장은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9개 종목 단체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유 회장은 "시위대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 통제로 인한 업무 공백 피</description><dc:date>2026-06-16 07:05:50</dc:date></item><item><title>정치는 유한하나 삶은 영속하기에hellip;시민 주도 돌봄이 필요하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515580639068&amp;amp;ref=rss</link><description>초고령화와 각자도생의 시대, '돌봄'은 이제 우리 삶의 가장 절박한 화두가 되었다. 아픈 부모를 모시는 자녀의 어깨는 날로 무거워지고, 아이를 맡길 곳을 찾지 못해 동동거리는 맞벌이 부부의 발걸음은 위태롭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며 복지 제도를 확대해 왔지만, 역설적이게도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들려오는 안타까운 소식은 끊이지 않는다. 예</description><dc:date>2026-06-16 04:36:17</dc:date></item><item><title>quot;야구 관중 늘면 일회용품도 증가quot;hellip;환경운동연합, KBO에 대책 촉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513273296851&amp;amp;ref=rss</link><description>환경운동연합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야구장 내 식음료 매장 일회용품 감축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은 15일 서울 강남 KBO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9개 프로야구장 내 351개 매장을 조사하니, 349개 매장이 일회용품을 주로 사용했다"며 "다회용기만 쓰는 곳은 1곳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컵, 음식 용기, 그릇, 소스 통,</description><dc:date>2026-06-15 19:03:37</dc:date></item><item><title>전직원 역사 교육 나선 스타벅스hellip;'멸공 논란', '5.18 2차 가해' 대책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514415708358&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및 경영진, 스타벅스코리아 전체 직원이 '탱크데이' 사태 대책으로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받기로 했다. 시민사회에서는 정 회장의 이념적 언동에 대한 반성, 5.18민주화운동 관련 2차 가해에 대한 적극적 대책 등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17일 이마트 부문 계열사 임원 전원과 </description><dc:date>2026-06-15 17:01:31</dc:date></item><item><title>남북 어린이 그림교류에서 세계평화 프로젝트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514405724359&amp;amp;ref=rss</link><description>(사)어린이어깨동무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국제 어린이 평화그림전 lt;드로잉호프(Drawing Hope) : Children’s Art for Peacegt;를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 갤러리와 파주 임진각 한반도 생태평화종합관광센터 전시회랑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96년 남북 어린이 그림 교류에서 시작된 평화그</description><dc:date>2026-06-15 14:44:02</dc:date></item><item><title>어린이어깨동무,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514434863350&amp;amp;ref=rss</link><description>1996년 창립 이후 남북 교류협력사업과 평화교육 활동을 이어온 어린이어깨동무(이사장 이기범)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기념행사 lt;지금, 안녕? 친구야!gt;를 개최한다. 또한 국제 어린이 평화그림전 lt;드로잉 호프(Drawing Hope)gt;도 함께 열린다.

30주년 기념식 lt;지금, 안녕? 친</description><dc:date>2026-06-15 14:44:00</dc:date></item><item><title>'도급제 최저임금' 4년째 안 할 구실만 찾는 정부와 공익위원</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509030711976&amp;amp;ref=rss</link><description>"최저임금법 제5조 제3항에 근거 규정이 있고 판례를 통해 노동자성이 인정되는 사례가 있다. 노동시간 측정이 어려운 경우에 대한 법 적용 논의가 필요하다. 올해 심의 중 방안을 찾지 못할 경우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

지난주 최저임금위원회(이하 '최임위')에서 부결된 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논의가 본격화된 것은 2023년이다. 당시 양 노총은 '플랫</description><dc:date>2026-06-15 14:19:55</dc:date></item><item><title>지난해만 2조 넘게 번 현대重, '204만 원' 이주노동자 기본급 삭감 시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411464716377&amp;amp;ref=rss</link><description>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이 사측의 일방적 기본급 삭감 시도에 맞서 집단행동을 시작했다.

울산이주민센터와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200여 명은 지난 13일 울산에서 임금 삭감 등에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대회에 참여한 이주노동자는 E-7-3(일반기능인력) 비자를 받아 입국해 현대중공업에 직접고용된 이들이다.

센터 설명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2023</description><dc:date>2026-06-15 14:19:43</dc:date></item><item><title>대구대 총장 선거가 남긴 과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510204493434&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구대학교 제14대 총장 선거를 둘러싼 갈등은 학내 분쟁을 넘어 한국 대학 민주주의가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과거 대학 민주화의 핵심 과제가 국가권력이나 재단권력으로부터 대학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대학 내부에서 대학운영에 참여할 권리를 둘러싼 학내 민주화의 의제가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에서 </description><dc:date>2026-06-15 12:45:44</dc:date></item><item><title>노동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 1만 2000원hellip;quot;노동소득으로 살 수 있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510494191443&amp;amp;ref=rss</link><description>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을 1만 2000원으로 제시했다. 올해 최저임금 1만 320원 대비 1680원(16.3%) 인상안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등이 참여한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는 15일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제시 이유를 밝히며 운동본부는</description><dc:date>2026-06-15 11:06:55</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