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사회</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속보] 현대차 노조, 상여금 50% 인상 등으로 10년 만에 하루 전면 파업 진행</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107305531397&amp;amp;ref=rss</link><description>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차지부(현대자동차 노조)가 21일 하루 8시간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현대차 노조가 부분파업이 아닌 하루 전면 파업을 하는 것은 2016년 단체교섭 이후 10년 만이다.

이날 노조의 전면 파업 지침에 따라 평소 오전 6시 45분에 업무를 시작하는 생산직 오전조 조합원들은 출근하지 않았다. 오후 3시 30분부터 일하는 오후조 역시 출근</description><dc:date>2026-08-21 07:30:55</dc:date></item><item><title>땅끝 해남에서 청와대까지 3주 간 걸어 온 '송전선로' 주민들hellip;quot;김성환 장관 퇴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017271391789&amp;amp;ref=rss</link><description>"선거 당선된 사람들 선거 전엔 90도 절하고 난리 치더니, 국민주권정부에서 주인이 누굽니까?"
"국민!"
"머슴들이 주인 말 안 들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쫓아내야죠!"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말 안 했습니까? 주민들 반대하면 송전선로 못하는 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안 지키면 이게 나랍니까?"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조국현 </description><dc:date>2026-08-20 21:28:45</dc:date></item><item><title>민변 quot;조희대, 대법관 제청권 남용middot;추천절차 무력화 시도hellip;사과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015111403522&amp;amp;ref=rss</link><description>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대법관 제청의무 방기, 제청권 남용과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무력화 시도에 대해 국민 앞에 즉각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민변 사법센터는 20일 성명에서 최근 조 대법원장이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후보 추천 209일 만에 두 명의 대법관 후보를 대통령실에 서면으로 제청한 일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단체는 그러</description><dc:date>2026-08-20 16:27:53</dc:date></item><item><title>신천지 quot;국민의힘 가입으로 사회적 물의hellip;깊이 사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014075143167&amp;amp;ref=rss</link><description>신천지예수교회가 최근 교인들의 정당 가입으로 정치적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사과했다.

임정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 총무대행은 20일 "최근 본 교회 교인들의 국민의힘 정당 가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 여러분께 큰 걱정과 심려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정치적 논란을 야기한 것에 대해 무</description><dc:date>2026-08-20 14:08:33</dc:date></item><item><title>'암 검진 수검률' 평균 올랐지만, 소득별 격차는 더 커졌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916121670739&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국에서 암은 오랫동안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 가운데 하나다. 고령화와 함께 암으로 인한 질병 부담과 사회경제적 부담도 커지고 있다. 암을 치료하는 것 못지않게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국가암검진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1999년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시작한 국가암검진사업은 점차 대상과 암종을 확대해 현재 위암, 간암, 대장</description><dc:date>2026-08-20 11:31:32</dc:date></item><item><title>[속보] '초강력'으로 몸집 키우며 북상하는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  다음은 한국?</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008422268684&amp;amp;ref=rss</link><description>제18호 태풍 '사우델(SAUDEL)'이 괌 인근 해상에서 발생해 북상 중이다. 태풍은 주말 사이 빠르게 세력을 키운 뒤 다음 주 초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해상까지 이동할 전망이다.

기상청이 20일 오전 4시 발표한 태풍정보에 따르면 사우델은 이날 오전 3시 괌 동남동쪽 약 920㎞ 해상에서 시속 20㎞로 북서진했다. 중심기압은 998hPa(헥토파스칼)</description><dc:date>2026-08-20 08:42:22</dc:date></item><item><title>'20대 하청 노동자 끼임사' HL만도 대표이사, 중처법 입건hellip;사고 29일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916273469495&amp;amp;ref=rss</link><description>20대 하청 노동자가 정비 작업 중 기계에 끼어 숨진 사고가 발생한 HL만도의 대표이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늘 오후 1시부로 HL만도 대표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의 '지난달 22일 HL만도 산재사망 사고에 대한 </description><dc:date>2026-08-19 20:01:26</dc:date></item><item><title>현대차그룹 원하청 노동자 공동파업hellip;quot;납품가 후려치기 중단middot;원하청 교섭 성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915150389879&amp;amp;ref=rss</link><description>현대차그룹 원하청 노동자들이 부품사 노사정 협의체 구성, 원하청 교섭 등을 정부와 사측에 요구하며 오는 20~21일 공동파업에 나선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일부터 이틀 간 자동차 생산을 멈추는 공동파업을 벌인다"며 "이번 공동 파업은 완성차와 부품사의 정규직·비정규직·자회사 노동자들이 함께하는 연대 파업"이라고 밝혔다.

파업에 </description><dc:date>2026-08-19 16:28:51</dc:date></item><item><title>[속보] 경찰, 축협 '심판 성접대' 사건에 quot;성매매 알선 혐의는 이미 공소시효 지나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915334439772&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한축구협회의 '심판 성 접대' 사건 관련해서 성매매 알선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난 것으로 결론이 났다.

경찰청 관계자는 1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성매매 알선 혐의는 공소시효를 도과한 것으로 보이는데, 추가로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앞서 축구협회는 2011∼2012년 월드컵·올림픽 예선전 3경기와 평가전 4경기를 합쳐 7경기에서 외국</description><dc:date>2026-08-19 15:33:44</dc:date></item><item><title>시간당 '2달러 85센트', 미국 반도체 공장을 지탱했던 필리핀 이주노동자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17300318755&amp;amp;ref=rss</link><description>2018년 반올림과 연대하던 미디어뻐꾹(필명) 활동가가 2018년 미국 내 전자산업 산업재해 피해자를 만났다. 반올림이 이들의 증언을 정리해 차례로 공개한다. 미국 반도체 공장 '내셔널 세미컨덕터'에서 일하다 직업병을 얻고 노동조합을 만들었던 로미 마난(Romie Manan)의 구술을 네 번째 글로 싣는다.

필리핀의 노동운동 조직가

제 이름은 로미 마난</description><dc:date>2026-08-19 13:01:03</dc:date></item><item><title>quot;메가특구, 노동과 환경 할인 특구 되면 안 된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910132855116&amp;amp;ref=rss</link><description>2024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인 대런 아세모글루와 사이먼 존슨은 그들의 저서 lt;권력과 진보gt;(김승진 옮김, 생각의힘 펴냄)에서 기술의 진보가 자동적으로 전체 사회의 번영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기술을 둘러싼 권력관계가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법학자 로베르토 웅거는 그의 저서 lt;지식경제의 도래gt;(이재승 옮김, 다른백년 펴냄)에서 지</description><dc:date>2026-08-19 11:26:36</dc:date></item><item><title>'계엄 위증middot;정치관여' 조태용 전 국정원장,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909372258163&amp;amp;ref=rss</link><description>12.3 비상계엄과 관련 국회와 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됐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는 19일 조 전 원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직무유기, 위증 혐의 등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조 전 원장은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description><dc:date>2026-08-19 11:26:07</dc:date></item><item><title>quot;'민주노총 빼고' 아닌 '러브콜'하는 이재명 정부, 제대로 대응 못하면 뜯겨나간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16435341615&amp;amp;ref=rss</link><description>'불온(不穩)'. 온당하지 않다는 뜻으로 사상이나 태도가 기득권 내지는 통치 권력, 고정관념, 체제에 순응하지 않고 맞서는 성격을 가리킬 때 쓰인다. 이러한 성질은 누군가에게는 불편할 수 있으나 우리 사회를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불쏘시개가 된다는 점은 부정하기 어렵다. lt;프레시안gt;은 그러한 '불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만나 그들의 '불온'한</description><dc:date>2026-08-19 09:25:31</dc:date></item><item><title>포렌식 수사 받는데 '수갑middot;포승 4중 결박'hellip;세종호텔 해고자, 헌법소원 청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16402696144&amp;amp;ref=rss</link><description>성폭력 공익제보 교사의 고공농성을 돕다 연행됐던 고진수 전국민주노동조합조합총연맹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지부장이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과도한 수갑, 포승줄 결박으로 기본권을 침해당했다며 헌법소원을 냈다.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와 세종호텔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리인단은 18일 헌법재판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 지부장이 구속 수감중이던 </description><dc:date>2026-08-19 07:54:21</dc:date></item><item><title>조희대 대법원장, 새 대법관 2명 임명 제청hellip;대법관 공백 5개월여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17193201527&amp;amp;ref=rss</link><description>조희대 대법원장이 새 대법관 후보자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각각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과 다음달 퇴임을 앞둔 이흥구 대법관 후임이다. 후보자들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이 대통령이 임명하는 첫 대법관이 된다.

대법원은 18일 조 대법원장이 노 전 대법관 후임으로 손 부장판사</description><dc:date>2026-08-18 21:43:51</dc:date></item><item><title>'돌려차기' 피해자측, 김용민에 반박 quot;피해자 호소, 선동으로 폄하말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16054008886&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검찰이 보완수사로 해결한 사건이 아니라고 주장한 데 대해 피해자 측이 정면으로 반박했다. 범죄 피해자를 중심에 둔 형사소송법 보완입법도 촉구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청구소송 대리인단은 18일 보도자료에서 "돌려차기 사건은 경찰의 초도수사 부실을 검사가 보완수사로 일부 바로잡았던 사건이 맞다"고 주장</description><dc:date>2026-08-18 19:02:20</dc:date></item><item><title>[속보] 김건희 또 재판받는다hellip;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middot;윤한홍 기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17045491932&amp;amp;ref=rss</link><description>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이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을 기소했다.

18일 2차 종합특검팀은 "대통령 관저 공사에 있어서 무자격 업체 선정을 주도한 혐의 등으로 피고인 김건희, 피고인 윤한홍 등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김건희 전 대표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와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description><dc:date>2026-08-18 17:04:55</dc:date></item><item><title>쿠팡 잡겠다더니 노동자 잡는 정부hellip;새벽배송 확대는 답이 아니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09474251807&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번 여름에도 폭염 속에서 일하다 쓰러진 쿠팡 노동자들 소식이 전해졌다. 쿠팡 배송캠프 온도는 40도 이상을 기록했다고 한다. 최저가를 내걸며 자정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배송을 보장한다는 쿠팡이 성장의 이유로 내세워온 '스마트 혁신'은 노동자와 입점업체를 쥐어짠 결과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쿠팡이 쓴 국내 유통업계 1위의 기록은 약탈과 착취가 쌓여</description><dc:date>2026-08-18 17:00:29</dc:date></item><item><title>[속보] 검찰, '강북 모텔 약물 연쇄 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17001039797&amp;amp;ref=rss</link><description>검찰이 이른바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관련 김소영에 사형을 구형했다.

18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오병희) 심리로 진행된 김 씨의 살인·특수상해·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김 씨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 등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description><dc:date>2026-08-18 17:00:10</dc:date></item><item><title>여권 주최 토론회서 나온 '검찰 권한 추가 축소' 주장hellip;서영교도 '난색'</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14514306119&amp;amp;ref=rss</link><description>여권이 검찰개혁을 주제로 연 토론회에서 향후 수사능력 확보를 위해 중대범죄수사청 인력을 현재 설계보다 늘려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보완수사 요구권 폐지 등 검찰 권한을 더 약화시켜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는데, 이에 대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난색을 표하는 모습을 보였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법센터</description><dc:date>2026-08-18 15:58:27</dc:date></item><item><title>아직도 '체험 삶의 현장'인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10414091479&amp;amp;ref=rss</link><description>내게는 흉터가 몇 개 있다. 종아리의 상처는 비 오는 날 신문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가 넘어지면서 다리가 배기통이 깔렸을 때 생긴 화상 자국이다. 새끼손가락의 상처는 신문을 상가 철체 셔터 안으로 밀어 넣고 빼다가 날카롭게 배인 흔적이다. 23년 전 일인데, 그날이 아직도 선명하다. 뜨거워서? 아파서? 파상풍 걸릴까 두려워서? 아니다. 그런들 그만두지 못해</description><dc:date>2026-08-18 12:59:59</dc:date></item><item><title>광명, 전국 최초의 시민의회를 만들 수 있을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08381421981&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속적인 하향세를 기록하며, 43%라는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원인에 대한 사회적 진단이 좀 더 치밀하게 이뤄져야겠지만, 한국사회의 심각한 불평등과 불균형을 이재명 정부가 극복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점점 약해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국민주권 정부'라 이름했지만, 여전히 국민에게 제대로 된 주권을 부여하겠다는 징</description><dc:date>2026-08-18 11:00:19</dc:date></item><item><title>약속한 철도망이 안 깔리는 이유hellip;구체적 재정전략이 없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08411888334&amp;amp;ref=rss</link><description>매일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철도지만, 그 노선망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계획하고 얼마나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는 시민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4차에 걸쳐 20년 가까이 이어져 왔으나 재원 부족과 계획·집행의 구조적 불일치로 목표를 크게 밑돌아왔고, 그 공백을 메워온 민자철도 개발은 공사비 부풀리기와 다단계 하도급에 따른 안전사고, </description><dc:date>2026-08-18 11:00:16</dc:date></item><item><title>[속보] '전장연 시위'로 서울 지하철 4호선 서울역 상행선 '무정차 통과'</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809030985507&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 지하철 4호선 서울역 상행선 열차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 여파로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1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역 진접, 당고개 방면(상행선) 승강장에서 시작된 전장연의 제 7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가 벌어졌다.</description><dc:date>2026-08-18 09:03:10</dc:date></item><item><title>폭염으로 인한 '죽음'은 자연현상이 아니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616132694149&amp;amp;ref=rss</link><description>여름마다 반복되는 뉴스가 있다. 밭에서 일하던 노인이 쓰러졌다는 소식,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던 이주노동자가 숨졌다는 소식이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7월 4일 충북 괴산에서 풀베기 작업을 하던 20대 베트남 노동자가 숨졌고, 7월 25일에는 전남 해남의 밭에서 일하던 30대 태국 노동자가 온열질환으로 사망했다 특히, 태국 노동자는 한국에 입국한 지 사흘째로</description><dc:date>2026-08-18 04:12:17</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