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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사회</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GTX 철근 누락 '늑장 보고' 논란에 서울시 quot;보강안 확정하느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713324091355&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토교통부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 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시공오류’를 인지하고도 늦게 보고한 점을 이유로 서울시에 대한 감수에 착수한 가운데, 서울시가 보강 대책을 세우느라 보고가 늦어졌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설명자료에서 철근 누락 인지 과정에 대해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환승센터 구조물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2025년 11</description><dc:date>2026-05-17 13:38:24</dc:date></item><item><title>정부, 삼성전자 파업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 첫 거론hellip;파국 피할 수 있을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712310689450&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부가 삼성전자 파업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거론했다.

17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담화를 갖고 "삼성전자 파업으로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부는 국민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어 "</description><dc:date>2026-05-17 12:31:24</dc:date></item><item><title>전한길 방송 잘린 사연 quot;좌파 아이유는 되고 우파 전한길은 안 되냐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709502842822&amp;amp;ref=rss</link><description>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신의 정치 성향 때문에 방송에서 통편집당한 경험이 있다면서 "좌파 아이유는 되고 나는 안 되느냐"고 했다.

17일 전 씨의 유튜브 채널을 보면, 지난 14일 전 씨는 라이브 방송 중 "방송 두 개에서 잘린 경험이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전 씨는 "작년 2월 lt;KBS 아침마당gt;에 출연하기로 했는데, 정치 성향을 </description><dc:date>2026-05-17 09:50:47</dc:date></item><item><title>'조선'의 '女축구단'이 온다hellip;대한민국에 '입국'일까, 아니면 '방남'일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522045688462&amp;amp;ref=rss</link><description>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이 5월 20일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평양에 있는 '내고향(무역회사)'의 지원을 받는 '내고향녀자축구단'(이하 내고향축구단)과 '수원FC 위민'의 준결승전이다. 북한 운동선수들이 한국에 들어오는 것은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이다. 극도로 경색된 단절과 대립 국면에 작은 물샐틈이 될 수 있을까.</description><dc:date>2026-05-16 15:11:43</dc:date></item><item><title>'선 파업 후 대화' 방침 밝힌 삼성전자 노조hellip;quot;6월 7일 이후 협의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512551684824&amp;amp;ref=rss</link><description>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예고한 파업 예정일이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조가 향후 상황과 관련 '선 파업 후 대화' 방침을 밝혔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의 최승호 위원장은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보방에서 사측의 추가 대화 제안에 대해 "6월 7일 이후 협의할 의사가 있다"며 "헌법이 보장한 권리를 잘 이행할 생각"이라고 </description><dc:date>2026-05-15 14:58:13</dc:date></item><item><title>[단독] quot;아버지 돌아가신 날도 전화 한 통 못 해quot;hellip;교도소보다 못한 외국인보호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417193614669&amp;amp;ref=rss</link><description>"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가족과 전화 한 통 못했습니다. 보호소에 사정했으나 '전화 가능 시간이 아니다'란 답이 전부였습니다. 고통스럽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합니까? 보호소엔 인권이란 게 없나요?"

지난달 초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만난 로빈(34) 씨가 체념한 표정으로 말했다. 보호소에 갇힌지 열흘째인 지난해 10월 10일, 아버지 부고 소식을 들은 때를 </description><dc:date>2026-05-15 13:59:42</dc:date></item><item><title>'사과'를 외치며 1년10개월 버틴 자존심에 대못을 박았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115480379884&amp;amp;ref=rss</link><description>2024년 6월 24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1차 전지업체 아리셀의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이 화재로 노동자 2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관련해서 박순관 대표와 그의 아들인 박중언 총괄본부장 등 경영진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됐고 2025년 9월 1심 법원은 이들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2심의 판단은 달랐</description><dc:date>2026-05-15 09:01:05</dc:date></item><item><title>quot;장애인 권리, 시설 안에 머물 수 없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413162444307&amp;amp;ref=rss</link><description>'색동원' 사건이 드러낸 시설 중심 사회의 한계

최근 드러난 인천 강화군 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성폭력과 인권침해 사건은 장애인을 시민이 아닌 관리와 보호의 대상으로 보는 한국 사회의 위험성을 보여준다. 이번 사건은 특정 시설 하나, 특정 인물 한 명의 문제가 아니다. 시설 중심 정책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한국 장애인 복지의 구조적 한계를 드러냈다</description><dc:date>2026-05-15 09:00:48</dc:date></item><item><title>민주노총 quot;삼성전자 긴급조정권 발동 반대hellip;파업은 헌법상 권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417533999477&amp;amp;ref=rss</link><description>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삼전자 노조의 파업에 대한 긴급조정권 발동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14일 성명에서 "'산업마비 파국', '시장 대혼란' 운운하며 노동자의 파업권을 제한해야 한다는 압박을 확산하는데,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노동자의 헌법상 권리를 경제 논리로 위축시키려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초은 "긴급조정권</description><dc:date>2026-05-14 18:57:36</dc:date></item><item><title>[속보] '軍시설' 촬영 중국인 2명, 징역형hellip;'이적죄' 외국인에 적용 첫 사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411083010813&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내에서 주요 군사 시설 등을 무단 촬영한 중국인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 박건창)는 형법상 일반이적 등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A씨에게 징역 장기 2년·단기 1년 6개월, B씨에게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외국인에게 형법상 일반이적죄를 적용해 유죄가 인정된 첫 사례다.

A씨는 18세로 미성년자에 해당해 부정기형으로 장기와 단기</description><dc:date>2026-05-14 11:08:30</dc:date></item><item><title>[속보] 내란범 윤석열 이어, 김용현middot;노상원도 2심 quot;재판부 기피 신청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410592354617&amp;amp;ref=rss</link><description>윤석열 전 대통령에 이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등도 내란 사건 항소심에서 재판부 기피 신청을 냈다.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등을 받는 김용현 전 장관 측 변호인단은 14일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 심리로 열린 내란 사건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해 "재판부 기피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노상원 전 사령관</description><dc:date>2026-05-14 10:59:23</dc:date></item><item><title>가난한 엄마로 남지 않으려 독성물질 다루며 일하는 사람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408590435429&amp;amp;ref=rss</link><description>생활비를 벌기 위해 공장에서 잠시 일했던 한 영국인 친구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기계에 이상이 생겨 뜨거운 김이 뿜어져 나오자, 상사는 신입이던 친구에게 손을 집어넣어 기계를 끄라고 지시했다. 친구는 '당연히' 거절했다고 했지만, 이 경험을 떠올리며 말했다. "만약 내가 당장 먹여 살려야 할 가족이 있거나, 저축해둔 돈이 한 푼도 없었다면 그때처럼 단호하게</description><dc:date>2026-05-14 10:40:57</dc:date></item><item><title>돌의 헌법이 아닌, 빵의 헌법을 위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313404239182&amp;amp;ref=rss</link><description>"사랑은 돌처럼 그냥 놓여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빵처럼 매일 다시 만들어야 하며, 늘 새롭게 빚어야 한다."

SF의 거장 어슐러 K. 르귄의 소설 lt;하늘의 물레gt;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사랑이란 결국 한 번 완성해 두는 박제된 감정이 아니라, 매일 새로운 마음과 정성으로 되살려내야 하는 실천일지도 모른다.

나는 법 역시 이와 다르지 않</description><dc:date>2026-05-14 06:27:40</dc:date></item><item><title>quot;노조 탈퇴 안 하면 시급 깎을 수도quot;hellip;중앙대 청소노동자들, 부당노동행위 고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317211081636&amp;amp;ref=rss</link><description>중앙대학교 간접고용 청소노동자들이 '용역업체 관리자가 노조 탈퇴를 종용하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며 고용노동부에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원청인 중앙대에도 용역업체의 노사관계법 위반을 금한 과업지시서에 따른 관리감독 의무 이행을 요구했다.

한국노총 한국공공사회산업노조 중앙대관리지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중앙대분회 등은 13일 서울 동작 중앙대</description><dc:date>2026-05-14 05:39:59</dc:date></item><item><title>사과하지 않은 구미시장에 이승환 quot;항소 착수hellip;시장님, 이번엔 세금 쓰면 안 된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401272604872&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장호 구미시장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던 가수 이승환 씨가 "항소 작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환 씨는 공연 취소와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 1심 승소 이후 김장호 구미시장이 공개 사과를 할 경우, 항소를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김장호 시장은 이후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승환 씨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떤 식의 사과도 하지</description><dc:date>2026-05-14 01:27:26</dc:date></item><item><title>복직 촉구하며 세종호텔 '6분 침입'한 해고자, 1심 무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315574744760&amp;amp;ref=rss</link><description>세종호텔 로비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기소된 고진수 민주노총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 지부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연대단체는 애초 검경이 무리한 기소를 강행했다고 비판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0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13일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주거침입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을 열고 고 지부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침입</description><dc:date>2026-05-13 16:57:49</dc:date></item><item><title>삼성디스플레이 공장 약물 냄새 맡고 일하던 청소노동자, 병을 얻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312530653595&amp;amp;ref=rss</link><description>반올림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들의 산재를 신청하면서 기록의 필요성을 절감해 생애사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아픔과 고통뿐 아니라 개인의 꿈과 행복에 대해 묻는 인터뷰를 했고, 재해경위서, 진술서가 아닌 삶을 담은 글을 적었습니다. 올 한 해 2월부터 한 명씩 총 11명의 삶을 구술기록으로 전해</description><dc:date>2026-05-13 14:57:39</dc:date></item><item><title>'총파업 D-8'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hellip;quot;성과급 이견 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307383223647&amp;amp;ref=rss</link><description>삼성전자 노사 간 임금협상 사후조정이 결렬됐다. 노조는 오는 21일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참여 규모는 4~5만 명으로 자체 추정했다. 추가 협상이 성사되지 않으면, 정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새벽 3시까지 17시간에 걸쳐 정부 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026년 임금협약 </description><dc:date>2026-05-13 08:33:30</dc:date></item><item><title>'복합 위기' 시대에 5.18 민중항쟁 정신을 다시 생각한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209253146836&amp;amp;ref=rss</link><description>12일 오후 목포대학교에서 열린 5.18 민중항쟁 46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에서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가 발표한 기조강연 전문을 싣는다. 전쟁과 팬데믹이 세계 곳곳에 창궐하고 극단적 양극화와 정치 포퓰리즘이 인류를 파멸로 이끌어가는 시대에 '5.18 정신'은 우리가 다시금 되돌아봐야 할 현재적 나침반이라는 내용이 골자다. 편집자

안녕하십니까? 서강대학교 </description><dc:date>2026-05-12 20:27:41</dc:date></item><item><title>'단전middot;단수' 이상민, 1심 7년rarr;2심 9년hellip;quot;스스로 위법지시 따랐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217191381945&amp;amp;ref=rss</link><description>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이 선고됐다. 1심에 비해 2년 늘어난 형량이다.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는 합법적 비상계엄에서도 위법행위라며 이 전 장관이 스스로 위법한 지시를 따르는 것을 선택했다고 질타했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description><dc:date>2026-05-12 19:58:20</dc:date></item><item><title>'내란범' 이상민, 1심 징역 7년 rarr; 2심 9년으로 더 중한 판결 받았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216022377458&amp;amp;ref=rss</link><description>12·3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와 함께,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등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더 중한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12일 오후 3시 내란 중요임무 종사, 위증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장관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9년을 선고했다. 1심의 징역 7년보다</description><dc:date>2026-05-12 16:02:24</dc:date></item><item><title>[속보] 2심 quot;이상민, 尹계엄 위법성 인식hellip;내란 중요 임무 종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215444075804&amp;amp;ref=rss</link><description>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해 2심 법원이 "비상계엄의 위헌, 위법성 인식을 인식"했다고 보고 내란 중요 임무 종사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12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는 이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와 관련해 선고 공판을 열었다.</description><dc:date>2026-05-12 15:44:41</dc:date></item><item><title>'버거보살' 노상원, 징역 2년 확정hellip;계엄 관련 첫 대법 판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215012700876&amp;amp;ref=rss</link><description>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합동수사부를 구성하기 위해 정보사 요원 인적 정보 등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계엄 비선'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

내란 관련 대법원의 첫 확정 판결이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12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노 전 </description><dc:date>2026-05-12 15:01:27</dc:date></item><item><title>[속보] 주왕산 올랐다 실종된 초등학생, 결국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210573981055&amp;amp;ref=rss</link><description>경북 청송 주왕산에 홀로 올랐다가 실종된 초등학생 11살 A 군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 사흘만이다.

경찰 등 수색 당국은 12일 오전 10시 25분, 주봉 정상에서 400미터 아래 용연 폭포 방향 능선 계곡에서 A 군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A 군이 실족한 뒤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서 당국은 이</description><dc:date>2026-05-12 10:57:39</dc:date></item><item><title>[속보] 마약범 박왕열 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hellip;75년생 최병민</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1209315622733&amp;amp;ref=rss</link><description>'필리핀 마약 범죄자 박왕열에게 마약류를 공급하고, 밀반입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일명 '청담사장' 최병민(75년생)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2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최병민의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 등 신상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최병민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필로폰 46㎏, 케타민 48㎏, 엑</description><dc:date>2026-05-12 09:31:56</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