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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사회</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이젠 주연배우 집앞 집회? 보수단체, lt;암살자(들)gt; 유해진 집앞 집회 신고</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214304768714&amp;amp;ref=rss</link><description>보수 성향 시민단체 신자유연대가 영화 lt;암살자(들)gt; 주연 배우 유해진 씨의 집 앞에 집회 신고를 냈다.

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는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영화 암살자 주연배우 유해진 성북동 집앞에 집회신고 완료"라고 쓰고 집회신고서 사진을 올렸다. 신고서를 보면 집회신고 기간은 오는 3일에서 이달 말까지다. 신고인원은 20명, 집회 </description><dc:date>2026-10-02 22:57:03</dc:date></item><item><title>베트남middot;이라크에서 호르무즈까지hellip;'미국에 끌려가는 한국'이라는 착각</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209433061439&amp;amp;ref=rss</link><description>1964년 베트남 파병, 2003년 이라크 파병에 이어 2026년 호르무즈 파병 논쟁에 이르기까지 정부의 해외파병 결정은 한국이 국제질서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선택해온 역사다. 만약 우리 스스로를 미국이 일으킨 전쟁의 피해자라고 여겨왔다면, 이번 호르무즈 파병 문제는 한국이 전쟁을 통해 국제질서의 행위자로 역할해 왔음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description><dc:date>2026-10-02 20:58:42</dc:date></item><item><title>발달장애인의 삶, '보호' 아닌 '기회'가 사람을 바꾼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213115907188&amp;amp;ref=rss</link><description>24시간 돌봄이라는 감옥, 그리고 국가책임제라는 신화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 달라'는 발달장애 부모들의 절규는 수십 년째 반복되고 있다. 학교를 졸업한 성인기 발달장애 자녀가 갈 곳이 없어 다시 집으로 돌아올 때, 부모의 삶은 멈춰 선다. 이 절박한 고통 속에서 정부가 '발달장애 국가책임제'나 '최중증 통합돌봄'을 이야기할 때, 당사자 가족들이 느</description><dc:date>2026-10-02 20:28:36</dc:date></item><item><title>quot;인력이 부족해서quot;hellip;'응급실 진료제약' 가장 많은 과는 소아청소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210201430549&amp;amp;ref=rss</link><description>올해 상반기 응급실 진료제약 메시지를 가장 많이 띄운 진료과는 소아청소년과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된 사유는 '인력 부족'이었다.

2일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26년 1~6월 각급 응급의료기관이 응급의료정보 인트라넷에 등록한 진료제약 메시지는 총 2만 4256건이었다. 진료제약 메시지는 병원이나 응급실이 특정 진</description><dc:date>2026-10-02 19:31:26</dc:date></item><item><title>조희대, 법관 임명식서 quot;사법부 향한 국민 기대 커hellip;독립성 흔들려선 안 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217162161124&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법관 재제청 문제를 두고 청와대와 갈등을 이어가고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공개석상에서 다시 한번 '사법 독립'을 강조했다.

조 대법원장은 2일 서울 서초 대법원에서 열린 신임 법관 임명식에서 "우리 사회와 사법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사법부를 향한 국민의 기대와 요구 또한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어떤 변화 속에서도 사법의 독립성과 공정</description><dc:date>2026-10-02 18:00:58</dc:date></item><item><title>오세훈 시장직 걸린 '여론조사비 대납' 항소심hellip;특검, 징역 1년 6개월 구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210371862018&amp;amp;ref=rss</link><description>'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특검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부장판사 구회근)가 2일 연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특검은 이같이 구형했다.

구형 이유를 밝히며 특검은 "오 시장은 유력 정치인으로 누구보다 정치자금법을 준수해야 하는데도, 정치 활</description><dc:date>2026-10-02 14:46:29</dc:date></item><item><title>'병역 기피' 국내 입국 제한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승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214273820618&amp;amp;ref=rss</link><description>병역 기피 문제로 국내 입국이 제한된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이 세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서울고법 행정8-2부(재판장 김봉원)는 2일 유승준이 미국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를 진행하고, 피고 측 항소를 기각해 유 씨 손을 들어줬다.

유 씨는 앞선 두 차례 소송에서 최종 승</description><dc:date>2026-10-02 14:27:38</dc:date></item><item><title>[속보] 김지용 quot;새 형사사법체계 성공 바라는 열망,  얼마나 준엄한지 다시 한번 절감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214060079986&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중수청장으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검찰개혁의 정신을 구현하는 데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2일 기자들과 만나 "추가 검증 과정을 거치면서 검찰개혁이 후퇴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무거운 마음으로 들었다"며 "새 형사사법체계의 성공을 바라는 국민적 열망이 얼마나 크고 준엄한지 다시 </description><dc:date>2026-10-02 14:06:01</dc:date></item><item><title>[속보] '정치 논란'속 암살자(들), 1위 재탈환hellip;주연 이민호, 부국제 '톡콘' 별안간 취소 논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207571988901&amp;amp;ref=rss</link><description>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예정됐던 영화 '암살자(들)의 주연 배우 이민호 씨의 단독 토크 행사가 취소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오는 7일 오후 6시 50분 예정됐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가 취소됐다고 알렸다. 영화제 측은 해당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음을 안내해 드린다"며 "예매하신 티켓은 별도의</description><dc:date>2026-10-02 07:57:20</dc:date></item><item><title>최승호 PD quot;암살자(들), 진보 어른들이 '너무 나간 상상'이라고 선 그어줘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16253644149&amp;amp;ref=rss</link><description>MBC 사장 출신인 최승호 뉴스타파 피디가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너무 나간 상상"이라고 지적했다.

최 피디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육영수 여사가 저격당한 비극적 사건의 기획자가 박정희 대통령 혹은 그의 수하였던 중앙정보부라고 상상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좌·우 간 균열을 한층 더 심화시키는 일"이라며 "박정희 정권이 영부인을 죽인</description><dc:date>2026-10-02 05:49:18</dc:date></item><item><title>'3명 이상 산재사망 영업익 5% 과징금' 국회 통과, 아리셀middot;안전공업에 적용하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17044298427&amp;amp;ref=rss</link><description>산재사망이 빈발한 기업에 영업이익의 최대 5%를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게 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두자릿수 노동자가 숨진 대형 화재 참사가 일어난 아리셀과 안전공업에 이 법을 적용한다고 가정하면 과징금 상한은 30억 원이다. 다만 향후 제정될 시행령의 내용에 따라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국회는 1일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description><dc:date>2026-10-01 22:32:39</dc:date></item><item><title>에너지 전문가 quot;미국도 철수한 알래스카 LNG 개발, 한국 들어가면 후폭풍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11373866824&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국 독자적으로 미국 알스카의 LNG 개발 투자에 나설 경우 속칭 '독박'을 뒤집어 쓸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직접 투자 내역 관련해서 텍사스 발전 시설 투자, 원전 8기 건설 사업 참여,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 참여 등 세 가지를 주요 내용으로 언급했다.

신현돈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는 1일 MBC라</description><dc:date>2026-10-01 21:37:39</dc:date></item><item><title>최근 5년간 65% 늘어난 초middot;중middot;고 학생 자살률, 무엇을 해야 하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11022493890&amp;amp;ref=rss</link><description>최근 나온 '2025년 사망원인통계 발표'를 보면, 1년간 10대 399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자살률은 10만 명당 8.6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었다. 최근 5년 사이 초·중·고 학생 자살도 6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자살률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난 와중에 청소년 자살은 늘어난 것으로 보여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정부가 </description><dc:date>2026-10-01 19:34:48</dc:date></item><item><title>서울대 신입생 13%가 강남 3구 출신hellip;부산의 4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09102046158&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 강남 3구 출신 서울대 신입생이 부산 출신 신입생의 4배 가량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 강남 3구보다 서울대 신입생이 많은 곳은 없었다.

1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서울대 신입생 지역별 현황을 분석한 자료를 보면, 2026학년도 서울대 최종 등록자 3673명 중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고교 출신은 2504명으로 6</description><dc:date>2026-10-01 19:05:28</dc:date></item><item><title>[속보] 검찰, '화천대유' 김만배 부정청탁 보도한 전 언론인들에게 3~5년 실형 구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17052303558&amp;amp;ref=rss</link><description>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로부터 부정한 청탁을 받고 대장동 개발 관련 유리한 기사를 보도할 수 있도록 한 혐의를 받는 전직 언론인들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1일 배임증재 혐의를 받는 김 씨와 배임수재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한겨레 간부 출신 석 모 씨, 중앙일보 간부 출신 조 모 씨에 대</description><dc:date>2026-10-01 17:05:23</dc:date></item><item><title>quot;호남 사람입니다quot; 2주 전 광주 식당에 격려금, 한덕수 1심 무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10472000875&amp;amp;ref=rss</link><description>21대 대선 출마를 앞두고 광주의 한 식당에 금품을 기부한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1일 한 전 총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한 전 총리는 지난해 4월 15일 광주의 1000원 백반식당에 격려금 150만 원을 전달해 선거 출마 예</description><dc:date>2026-10-01 14:42:30</dc:date></item><item><title>경찰, 검찰의 수사지휘 사라지는 하루 앞두고 '비상대응체제' 돌입</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14182890099&amp;amp;ref=rss</link><description>경찰이 검찰의 수사지휘가 사라지는 형사사법체계 시행 하루를 앞두고 ‘비상대응체제’에 들어갔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전국 수사 지휘관 회의에서 “새 체계가 현장에 온전히 뿌리내릴 때까지 비상대응체제로 전환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6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대행은 “경찰 역량</description><dc:date>2026-10-01 14:18:29</dc:date></item><item><title>'낙마 뒤끝?' 용혜인 비서실장, 언더조직 폭로자에 quot;후배 머리채 그만 잡으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3017144799212&amp;amp;ref=rss</link><description>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장관·비례의원 겸직과 언더조직 출신 등 논란으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에서 낙마한 가운데, 용 의원 비서실장이 "여성 후배 머리채 그만 잡으라"며 언더조직 폭로자를 공개 비난했다.

양다혜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비서실장은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을 "반페미니스트"라 부르며 "거짓말로 여성을 궁</description><dc:date>2026-10-01 13:29:05</dc:date></item><item><title>페미니스트의 이름으로 파병을 반대한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09313706197&amp;amp;ref=rss</link><description>오래전 어린이들을 가르치던 시절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그리는 미술 수업 시간, 일곱 살 남짓 된 남자아이가 탱크를 그리며 천진난만한 얼굴로 물었다.

"선생님, 전쟁은 언제 나요? 저는 전쟁 구경하고 싶어요. 하늘에 전투기도 날아가고 탱크도 지나가는 거 보고 싶어요."

순간 말문이 막혔다. 그저 멋진 비행기와 탱크가 좋아 전쟁까지 좋아하게 된 </description><dc:date>2026-10-01 11:44:54</dc:date></item><item><title>quot;가까운 이들만 무너지는 것이 아니다quot; 유족으로 불리지 않은 이들의 상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08432963216&amp;amp;ref=rss</link><description>매년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이다. 올해 자살 예방의 날에도 사회 각계에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진 가운데, 성소수자 인권단체들은 성소수자 자살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단체들은 성소수자의 자살사고 비율이 높다는 국내외 연구 결과에도 불구하고, 현행 국가 통계로는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에 따른 자살 위험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지적</description><dc:date>2026-10-01 11:06:50</dc:date></item><item><title>[속보] 법원 quot;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할 필요 없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10240209714&amp;amp;ref=rss</link><description>법원이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철거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했다.

대구지법 제11민사부(재판장 권준범)는 1일 국가철도공단이 동대구역 광장의 박 전 대통령 동상을 철거해 달라며 대구시를 상대로 낸 구조물 인도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시의 손을 들어줬다.

앞서 대구시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재임하던 2024년 '</description><dc:date>2026-10-01 10:27:49</dc:date></item><item><title>[속보] 이동진 quot;암살자(들) 평가, 철회middot;사과 없다quot;hellip;영화는 2주만 176만 '흥행 돌풍'</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09052181678&amp;amp;ref=rss</link><description>영화평론가 이동진 씨가 영화 '암살자(들)' 리뷰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에 대해 "평가를 철회하거나 사과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B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제작진으로부터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이 계속되고 있어 지난 9월 25일 업로드한 리뷰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description><dc:date>2026-10-01 09:05:22</dc:date></item><item><title>78년 만의 농지전수조사와 '농민 약탈' 공포 프레임hellip;누가 농촌을 흔드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3012500924681&amp;amp;ref=rss</link><description>강탈, 강제 처분, 농민 범죄자화, 땅값 폭락, 거래 절벽, 노후 붕괴, 자산 약탈….

농지전수 기초 조사 결과가 나온 이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페이스북 글을 시작으로 언론 보도와 유튜브 콘텐츠를 장식했던 문구들이다. 농지전수조사가 농지 가격 폭락을 촉발했고, 고령화 등으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지 소유자마저 투기꾼으로 몰았고, 이들의 농지가 다 강</description><dc:date>2026-10-01 04:11:40</dc:date></item><item><title>불탄 공장 옥상에서 수백일 버틴 노동자 앞에 대법원이 답해야 할 질문</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3011362495802&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국옵티칼하이테크 해고 사건이 대법원에 올라가 있다. 사업은 계속되는데, 그 일을 하던 노동자들만 일터에서 밀려난 사건이다. 2022년 10월 구미공장에 불이 났다. 본사인 일본 니토덴코는 구미공장을 다시 짓는 대신 한국옵티칼의 해산을 결정했고, 이듬해 2월 희망퇴직에 응하지 않은 노동자 17명이 해고됐다. 그러나 편광필름 생산은 다른 자회사인 한국니토옵티</description><dc:date>2026-10-01 04:11:27</dc:date></item><item><title>quot;원청교섭 돌파구 만들 것quot;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6명, 고공농성 돌입</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3015420088798&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화오션 하청노동자 6명이 원청교섭을 요구하며 동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30일 전국금속노동조합에 따르면, 강인석 전국금속노동조합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장 등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6명이 이날 한화오션 내 공장 지붕과 크레인 등 총 두 곳에 올라 농성을 시작했다. 이들의 주 요구는 원청인 한화오션과의 교섭이다.

앞서 금속노조 소속인 거통고지회와 웰리브지회</description><dc:date>2026-09-30 20:49:48</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