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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정치</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李대통령, 순직 故김진석 소방위 빈소 찾아 quot;님의 희생, 영원히 기억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721101560867&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순직 소방대원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오후 6시 14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순천향대 부천병원에 있는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았다.

이 자리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최용철 소방청장 및 청와대에서 임광현 비서실장, 김현지 제1부속실장 등이 함께 했다.

이 대통령은 방명록</description><dc:date>2026-10-17 21:10:28</dc:date></item><item><title>정성호, 추미애에 quot;입은 재앙의 문, 혀는 몸 베는 칼quot; 조언</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719203511687&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던 추미애 경기도지사에 대해 "방금 전 사과를 하셨는데 정말 잘하셨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구화지문 설참신도(口禍之門 舌斬身刀)"라는 글을 인용했다. 이는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고, 혀는 몸을 베는 칼'이라는 뜻이다. '설화'를 조심해야 한다</description><dc:date>2026-10-17 19:20:35</dc:date></item><item><title>장동혁 quot;李대통령, 빨리 감옥 갔다가 김정은과 편안히 골프 치게 만들어줘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719113589326&amp;amp;ref=rss</link><description>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보수 집회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지하철 교대역 일대에서 진행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검 공정수사 촉구 집회'에 참석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자신의 재판을 지우는 것에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은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다"고 </description><dc:date>2026-10-17 19:11:48</dc:date></item><item><title>새만금신공항, 미군기지 확장 사업? 中 견제 위한 거점으로 변하는 군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5454366593&amp;amp;ref=rss</link><description>지난 8월 14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전국민중행동·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주최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전·반기지운동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하와이, 필리핀, 괌, 오키나와와 한국의 군산·소성리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군기지와 군사훈련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에 맞선 투쟁의 경험을 나눴다.

미국이 </description><dc:date>2026-10-17 16:00:32</dc:date></item><item><title>[속보] 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에 quot;마음을 다해 사과hellip;소방관 폄훼 의도 전혀 없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715582484362&amp;amp;ref=rss</link><description>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7일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추 지사는 이날 오후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가 마련된 순천향대 부천병원을 찾아 조문했다. 추 지사는 이후 기자들과 만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마음을 다해 사과드리겠다"고 말</description><dc:date>2026-10-17 15:58:24</dc:date></item><item><title>홍준표 quot;윤석열이 '한동훈 패죽이고 싶었다'고 말해. 하도 깐죽대니까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715324036069&amp;amp;ref=rss</link><description>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언급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과거 한 의원을 두고 "패 죽이고 싶었다"고 말했다는 일화을 공개했다.

홍 전 시장은 17일 KBC lt;여의도 중진대담gt;에 출연해 "한동훈이라는 친구는 좀 깐죽댄다"면서 윤 전 대통령과 나눈 대화를 전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하고 있을 때도 윤통이 나하고 만나서 그러더라.</description><dc:date>2026-10-17 15:32:40</dc:date></item><item><title>서정욱 quot;김건희 풀려나면 '역풍' 불수도hellip;탄압받는 이미지가 낫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714031154655&amp;amp;ref=rss</link><description>보수 성향의 정치 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추가 구속 영장 발부 가능성과 관련해 "(김건희가) 풀려나면 역풍이 불 수 있다"며 "정치적으로 보면 탄압받는 이미지가 더 낫다"고 평가했다.

서 변호사는 16일 CBS 라디오 lt;박성태의 뉴스쇼gt;에 출연해 오는 31일 구속 기간이 만료되는 김건희 전 대표에 대해 특검이 추가 구속</description><dc:date>2026-10-17 14:28:50</dc:date></item><item><title>홍준표 quot;내가 李에 아부? 대통령 자리 빼고 내가 갈 자리가 어딨냐?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713574700964&amp;amp;ref=rss</link><description>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대통령 빼고 내가 갈 자리가 어디 있느냐"며 자신에 대한 비판을 일축했다.

홍 시장은 16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재명 정권이 잘 해 줘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지난 1년 5개월 동안 비판 안하고 지켜 봤는데 그걸 두고 무지한 자들은 내가 한자리 하기 위해서 이재명 정권에 아부 했다고 한다"고 했다</description><dc:date>2026-10-17 13:57:57</dc:date></item><item><title>한국, 브런슨이 말한 '단검'이 될 것인가, 세력 균형잡는 '저울추'가 될 것인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5065767460&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번주 워싱턴에서 나온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 가운데 언론의 관심은 전작권을 언급한 CSIS 강연에 쏠렸다. 그러나 미국의 속내가 가장 솔직하게 드러난 곳은 그보다 앞선 미국육군협회(AUSA) 현대군사포럼이었다. 전작권은 결과일 뿐이고, 그 결과를 낳는 설계도는 이 포럼에서 펼쳐졌다.

유엔사령관으로서 다국적 연합이 미국에 어떤 이점을 주느냐는 질문에</description><dc:date>2026-10-17 13:49:38</dc:date></item><item><title>소방대원, 끝내 사망에 李대통령 quot;걸맞는 처우 살피고, 헌신 깊이 새기겠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710214285335&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숨진 소방대원에 대해 "고인의 헌신을 깊이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7일 자신의 X계정에 '고인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부천 화재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하신 소방대원의 소식에 참담한 마음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description><dc:date>2026-10-17 10:21:42</dc:date></item><item><title>이종석middot;정동영 경질? '한미 동맹 파탄'을 진짜로 바라는 사람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09260127183&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국의 대북 정보공유 제한 논란에 이어 국가정보원의 한미일 사이버 위협 대응 실무협의체 배제, 이종석 국정원장 방미 거부설 등이 제기되며 일부 보수 언론과 국민의힘은 이종석 국정원장을 경질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이 북한의 논평에 인용된 걸 거론하며 정 장관 경질도 요구한다. '한미 동맹을 저해하는 자주파들을 경질하라'는 주장으로 귀</description><dc:date>2026-10-17 08:10:12</dc:date></item><item><title>정의당, '원외 국감' 나서hellip;quot;의석이 없지 입이 없나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2384044804&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의당이 2024년 총선에서 원내 의석을 잃은 이후 처음으로 자체적인 '원외 국정감사'에 나섰다. 정의당 양경규 대표는 여야의 극단적인 정쟁으로 국정감사 본연의 기능이 약화하고 있다며 "우리가 의석이 없지 입이 없는 건 아니기 때문에" 국민의 삶과 직결된 질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16일 KBS 라디오 lt;전격시사gt;에 출연해 정의당이</description><dc:date>2026-10-16 22:05:42</dc:date></item><item><title>조국 quot;내 딸은 먼지털이, 한동훈 딸 의혹도 특검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6241885015&amp;amp;ref=rss</link><description>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국정감사 기간 재점화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을 겨냥해 "한동훈 부부의 결백함과 한동훈 딸의 천재성을 한동훈 특검법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원장은 16일 본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제 마지막 기회가 왔다. (특검)법안을 재정비하여 통과시켜야 한다. 이미 편향성과 소극성을 보인 검찰과</description><dc:date>2026-10-16 21:11:00</dc:date></item><item><title>한동훈 '브라질 달걀' 공세에 외교부 quot;정상회담서 달걀 수입 논의된 바 없다quot; 반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20062953429&amp;amp;ref=rss</link><description>브라질산 달걀 수입 개방이 이재명 대통령의 한-브라질 정상회담 성과를 부각하기 위한 조치였다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 주장에 외교부가 반박 입장을 냈다.

16일 외교부는 주브라질대사관 국정감사에서 나온 브라질 달걀 수입 문제에 관해 "브라질산 달걀 수입은 정상회담에서 결정된 사항이 아니"라며 "국내 달걀 수급 안정과 수입선 다변화를 위해 양국 농림당국간 이전</description><dc:date>2026-10-16 21:10:47</dc:date></item><item><title>브런슨 전작권 논란 발언에 참여연대 quot;전작권 조건 없이 환수해야quot; 강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3435216825&amp;amp;ref=rss</link><description>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관련 발언을 두고 참여연대가 "전작권의 조건 없는 환수"를 강조하고 나섰다.

16일 참여연대는 노평에서 "주한미군사령관이 주권 국가의 권리인 전작권 환수를 두고 조건 충족이 안됐다며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며 "전작권 환수는 조건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다. 전작권은 조건 없이 환수</description><dc:date>2026-10-16 20:07:17</dc:date></item><item><title>친한계 quot;장동혁, 판사 시절 민주당 쪽으로 출마하려 했었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0474863651&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친한계 박정훈 의원이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장동혁 대표가 민주당 쪽 의원들과 가까웠고 그쪽으로 출마를 하려고 했었다는 것들도 이미 정치권에서 많이 알려진 사실"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 의원은 16일 YTN 라디오에 나와 "판사 시절에 장 대표가 국회 파견 판사였다. 그때 안민석 의원(현 경기도교육감)과 최순실 재산몰수 관련 법을 만드</description><dc:date>2026-10-16 19:03:46</dc:date></item><item><title>서울고법원장 quot;대법관 제청권middot;임명권 우열 없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6205092850&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은 16일 "대법관 공백 상태가 계속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은 건 맞다"고 밝혔다. 다만 김 법원장은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갈등의 쟁점인 대법원장의 제청권, 국회의 임명 동의권, 대통령의 임명권 사이에 어느 것 하나가 우위를 점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김 법원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등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법</description><dc:date>2026-10-16 18:01:47</dc:date></item><item><title>민주당 quot;추미애에 상처받은 소방공무원께 진심으로 사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6565296210&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은 1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재정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사용한 표현으로 상처받은 소방공무원과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이용우 대변인 명의 서면브리핑에서 "소방관 여러분의 상처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은 특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헌</description><dc:date>2026-10-16 16:58:14</dc:date></item><item><title>민주당 quot;청해부대 작전반경 확대, '호르무즈 파병' 아니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4354280918&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부의 '청해부대 작전반경 확대 및 전력보강' 검토로 '우회 파병'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대통령 국방특보를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자체 방어 능력을 좀 더 보강을 한다는 것"이라며 "호르무즈에 파병되는 이건 전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16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께서도 '파병은 전쟁에 개입하는 파병은 아</description><dc:date>2026-10-16 16:02:56</dc:date></item><item><title>김민석 quot;조희대, 이제 '탄핵'까지 올려놓고 논의 시작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1413290753&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추진' 가능성을 연일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지지층 여론 결집에 나서는 모양새다.

김 대표는 16일 당 유튜브 방송 '민티07' 인터뷰에서 조 대법원장에 대한 대응 방향을 묻자 "탄핵의 티읕(ㅌ)자에 대해선 광범위한 요구가 이미 나오고 있다"며 "때문에 저희들은 이 모든 사안, 방법과 경로를 올려놓고 </description><dc:date>2026-10-16 16:01:54</dc:date></item><item><title>조건에 부합한 전작권 전환? 주한미군사령관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인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5253742221&amp;amp;ref=rss</link><description>최근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를 놓고 한미 간 갈등이 표출되고 있다. 갈등의 진원지는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에서 출발했다. 발언의 핵심 요지는 안보 환경이 달라졌기 때문에 전작권 환수 조건의 기준도 바뀌어 새로운 군사 역량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논리라면, 한국이 조건 부합의 군사 역량을 갖추었더라도 이의 판단과 결정은 주한</description><dc:date>2026-10-16 16:01:36</dc:date></item><item><title>[속보] '한동훈 딸 의혹' 사건 서울청 이관 quot;면밀히 검토 후 사건 배당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5211933210&amp;amp;ref=rss</link><description>경찰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 '허위 스펙' 의혹 수사 무마 의혹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에 이관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한 의원의 수사무마 의혹과 관련해 접수된 고발장을 서울청에 이관하고 "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후 사건을 배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민생경제연구소, 서울의소리 등 시민단체 4곳은 지난 14일 한 의원과 </description><dc:date>2026-10-16 15:21:19</dc:date></item><item><title>농협회장 직선제 놓고 여야 입씨름hellip;quot;대통령 한마디에 졸속quot; vs quot;개혁을 정쟁으로 덮으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5002100437&amp;amp;ref=rss</link><description>여야는 16일 농업협동조합중앙회 등을 대상으로 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농협 개혁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야당 의원들은 정부가 졸속으로 농협법 개정과 외부 감사기관 도입 등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지적한 반면, 여당은 농협의 부실한 운영이 개혁의 빌미를 제공한 것이라며 맞섰다.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은 농협법 개정안 추진</description><dc:date>2026-10-16 15:01:16</dc:date></item><item><title>부산 찾은 李대통령 quot;부마항쟁middot;5.18 정신 헌법수록, 최소한의 조치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4481269706&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부마 민주항쟁 기념일인 16일 "부마 민주항쟁과 광주 민주화운동을 헌법전문에 담아내는 일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을 지켜내기 위한 우리 국민의 피어린 역사를 잊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조치"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부산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 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해 "개헌을 위한 국민 의견 수렴과 합리적 토론에 국회가 조속히 나</description><dc:date>2026-10-16 15:01:04</dc:date></item><item><title>유승민, '딸  교수임용 의혹' 송치에 quot;모욕middot;탄압 정치수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1614175387414&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딸 유담 인천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옛 검찰)에 넘겨지자 "업무방해의 죄를 저지른 적이 결코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유 전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올리고 "유담의 채용 과정은 공정했고 정당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사건은 지난 1년간 경찰과 감사원이 인천대</description><dc:date>2026-10-16 15:00:41</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