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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정치</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용혜인, 사퇴 없이 정면돌파 시도hellip;quot;겸직 사퇴? 지명 취지 읽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6414417605&amp;amp;ref=rss</link><description>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비례대표 겸직 논란을 비롯한 본인에 대한 여러 의혹들에 직접 반박,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커지고 있는 '거취 논란' 정면돌파를 택했다.

용 후보자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인 관련 여러 논란 및 의혹을 두고 "한 톨의 의혹이 남지 않도록 청문회를 준비했다. 그러나 오늘까지도 청문회 일정조</description><dc:date>2026-09-10 21:05:41</dc:date></item><item><title>quot;李대통령, 공소청 직제안에 '재검토' 지시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9172547911&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공소청 직제 정부안을 보고받고 법무부를 질타하며 재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lt;뉴스1gt;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현안 보고를 받으면서 법무부로부터 공소청 직제안 내용을 전해듣고는 "'사법통제부'는 과하다"고 질타했다고 한다.

또 검사 정원이 수사권 폐지 이전으로 </description><dc:date>2026-09-10 20:30:11</dc:date></item><item><title>총리실 과장, 한동훈에 기자인 척 질문hellip;韓총리 quot;직원 맞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8344277421&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무총리실 과장급 공무원이 야당 국회의원 브리핑장에 나타나 기자인 척 질문을 던지다가 신분이 들통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 상대로 기자회견을 했는데, 어떤 사람이 한성숙 총리를 옹호하고 저를 공격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했다"며 "제가 평소 기자 소속은 안묻지만 질의 내용과 공격성이 이상</description><dc:date>2026-09-10 19:04:10</dc:date></item><item><title>여당 중진도 '파병 신중론'hellip;quot;명분 없는 전쟁 끌려가면 안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8024710747&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를 둘러싼 정부의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여당 중진 의원도, 4성 장군 출신 여당 국방위 간사도 공개적으로 신중론을 강조했다. 정부는 "결정된 바 없다"며 말을 아꼈다.

10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복수의 여야 의원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한 정부의 입장을 물었다.

특히 여당은 예외 없이 정부의 결</description><dc:date>2026-09-10 19:03:06</dc:date></item><item><title>친한계 quot;한동훈이 김승원 청문회 주도, 복당시켜야quot;hellip;지도부 quot;불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2100744076&amp;amp;ref=rss</link><description>최근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국면에서 '신약 로비' 의혹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앞장서서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친한계는 이를 명분으로 한 의원의 복당을 공개 주장하고 나섰다.

친한계 우재준 최고위원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 모두발언을 통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임명을) 막아야 한다"며 "현재 이 사건 </description><dc:date>2026-09-10 16:39:09</dc:date></item><item><title>靑 quot;대통령 '임기 제한' 발언, 연임개헌 안 한다는 뜻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2410205679&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현지시간) 파리 동포 간담회에서 "저의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말한 데 대해, 청와대는 이 발언은 연임 개헌을 추진하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0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 말씀은 '이미 헌법적인 질서 속에서 임기는 제한돼 있기 때문에, 항간에서 얘기하는 연임이라고 하는</description><dc:date>2026-09-10 15:57:37</dc:date></item><item><title>'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정보유출' 구글에hellip;민주당 quot;황당무계, 책임 물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1482555274&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의 개인정보 및 피해 영상 삭제 요청문 등을 외부 사이트에 무단으로 유출한 구글코리아에 대해 "황당무계한 일",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이 구글에 보낸 삭제 요청문과 피해지원기관의 삭제 요청</description><dc:date>2026-09-10 14:57:51</dc:date></item><item><title>개각에 부정 여론hellip;'용혜인 인선 잘못' 63%, 김승원도 '잘못' 47%</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1545462892&amp;amp;ref=rss</link><description>8.31 개각에 포함된 일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여론 평가가 매우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기관이 공동으로 격주 조사·발표하는 전국지표조사(NBS) 조사에 따르면, 용혜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항목에서 무려 응답자의 63%가 '잘못한 인선'이라고 답변</description><dc:date>2026-09-10 14:34:19</dc:date></item><item><title>국민의힘, '임기 제한' 李대통령 발언에 quot;동문서답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0520681843&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에 관해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말한 데 대해,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연임 관련 즉답을 회피했다며 "동문서답"이라고 공세를 폈다.

이 대통령은 지난 9일(현지시간) 프랑스 국빈방문 중 가진 동포 오찬 간담회에서 임기 초 해외 순방 일정이 많은 점을 설명하다가 임기에 관해 공개적으로 언급했는데, 야당의 '연임' 공세가</description><dc:date>2026-09-10 13:57:36</dc:date></item><item><title>與 quot;한동훈, 검찰 캐비닛으로 불법 공작hellip;신속 수사 촉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0484230597&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녹취록 및 수사자료 공개를 두고 "수사자료 제공은 공무상 비밀 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해당하는 명백한 범죄"라며 "국가수사본부는 신속한 수사로 관련 사건의 진실을 명명백백 규명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 </description><dc:date>2026-09-10 12:51:07</dc:date></item><item><title>김민석, 수첩 속 '청래' 논란에 quot;거론되는 분들 적은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0204792231&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에 정청래 전 대표의 이름을 적어놓은 본인 수첩이 언론에 노출된 데 대해 "이런저런 분들이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분들을 저한테 얘기한 걸 그냥 쭉 적어 놓은 것"이라며 "한 분도 제게 본인의 의사를 타진한 바는 없다",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다만 김 대표는 수첩 보도에 "불쾌하다", "'민석'</description><dc:date>2026-09-10 12:50:12</dc:date></item><item><title>[속보] 李대통령 지지율 7%p 급락한 43%hellip;취임 후 최저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1332721653&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43%를 기록하며 취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43%였다. 2주 전 실시한 같은 조사 대비 7%포</description><dc:date>2026-09-10 11:33:27</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OECD 사무총장과 quot;포용적 성장quot; 중요성 공감</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10284757548&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포용적 성장론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중인 지난 9일(현지시간) 마티아스 코먼 OECD 사무총장과 만나 이 대통령은 "제가 국제기구의 의견들 중 각별히 관심이 가는 부분은 성장의 기회·과실을 가급적이면 공정하게 나누는 것이 결국은 지속적인 성장의 길이</description><dc:date>2026-09-10 10:30:29</dc:date></item><item><title>트럼프-시진핑 만남에서 한국이 주목해야 할 것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6002159708&amp;amp;ref=rss</link><description>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9월 24일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다. 지난 5월 베이징 정상회담 이후 넉 달 만의 만남이다. 미국산 농산물과 항공기 구매, 관세, AI·반도체, 희토류, 대만 문제가 협상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연내 회담할 의사를 밝힌 만큼 북핵 문제도 언급될 가능성이 </description><dc:date>2026-09-10 09:56:32</dc:date></item><item><title>송영길 quot;김승원은 청문회에서 검증, 용혜인은 결단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7200034596&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최근의 인사청문회 정국과 관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검증을 해서 본인의 해명 등이 점검되면 국민들이 납득하지 않으실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본인이 결단해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9일 CBS·YTN 라디오에 잇달아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이에</description><dc:date>2026-09-10 08:33:48</dc:date></item><item><title>김민석 quot;한동훈, 조선불량쪽가위hellip;정치검찰에 스스로 칼 꽂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0321292721&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녹취록 공세를 두고 "조선불량검, 조선불량쪽가위"라고 맹비난하며 "캐비닛 유출, 증거조작과 관련된 의혹을 철저하게 확인하겠다"고 예고했다.

김 대표는 9일 오전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한 의원의 문제는 이제 김 후보자 청문회와는 별도의 </description><dc:date>2026-09-10 04:03:58</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내 임기는 헌법상 명확히 제한됐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22290886475&amp;amp;ref=rss</link><description>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저의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말했다. 연임 논란이 국정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임기 관련 발언을 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파리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취임 초 해외 방문을 많이 하려고 잡아 놓은 상태"라며 이같이 말하고 "빨</description><dc:date>2026-09-09 22:32:05</dc:date></item><item><title>장동혁 quot;장미란 사건, 제주지검 수사 24일 후면 중단hellip;특검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2095395682&amp;amp;ref=rss</link><description>10월 공소청·중수청 출범 등 수사·사법체계 변화를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근 경찰 수사 부실 문제를 집중 지적하며 정부 책임론을 부각했다. 특히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의 논거로 꼽혀온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를 놓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 수사를 경찰에게 맡기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는 것"이라며 "특검 도입 논의에 착수해야 한다"</description><dc:date>2026-09-09 20:57:46</dc:date></item><item><title>네팔 연락두절자 가족 quot;기업은 60명 투입해 수색, 정부는 왜 안 하나hellip; 자국민 방기quot; 분통</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8515340588&amp;amp;ref=rss</link><description>지난달 발생한 네팔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남동발전 소속 연락두절자 가족들이 정부가 파견한 신속대응팀과 긴급구호대(KDRT)가 실효적인 수색을 하지 못했다면서, 남동발전에서도 진행하는 수색을 정부는 왜 하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들은 안전 문제 때문에 수색을 할 수 없다면 정부가 가져온 장비라도 민간 수색팀에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9일 네팔 수도 </description><dc:date>2026-09-09 20:05:50</dc:date></item><item><title>한성숙 quot;李대통령 '대법관 재제청' 요구 불가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7392205002&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성숙 국무총리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 대해 "대통령의 임명권이 존중되고 행사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 총리는 9일 오후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청와대가 조 대법원장의 손봉기 대법관 제청을 사실상 거부하고 재제청을 요구한 데 대한 입장을 묻는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 질의에 이같이</description><dc:date>2026-09-09 18:57:46</dc:date></item><item><title>김민석 수첩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에hellip;鄭 quot;불쾌하다, 너무 잔인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8172644435&amp;amp;ref=rss</link><description>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에 정청래 전 대표를 거론한 내용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수첩이 언론에 노출된 가운데, 정 전 대표는 "이번에는 수첩으로 때리나"라며 "불쾌하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정 전 대표는 9일 오후 본인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지난번에는 마이크를 잡고 농락하더니…"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전당대회 때 네거티브로 그렇게 때렸으</description><dc:date>2026-09-09 18:27:38</dc:date></item><item><title>한동훈 quot;이 사안은 '오빠'가 본질hellip;김승원, 양씨 집 갔나 답하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6430443115&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 공세를 주도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 사안에서는 '오빠'가 본질"이라며 "김 후보자께 질문드린다. 김 후보자는 브로커 양모 씨 자택에 간 사실이 있나. 자택에서 단둘이 사진을 찍은 사실이 있나"라고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한 의원은 9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은</description><dc:date>2026-09-09 18:00:05</dc:date></item><item><title>quot;호르무즈 파병, 정권 파탄 나hellip;尹보다 심한 편승 외교quot; 통일부 자문회의서 쓴소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4324709387&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파병을 위해 현지조사단을 아랍에미리트(UAE)로 보내는 등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통일부가 주관하는 한반도평화전략자문단에 참석한 이혜정 중앙대학교 교수가 정권이 파탄나 '식물 정권'으로 갈 것을 각오하고 있다면 파병을 하라면서, 현 정부의 외교 방침을 두고 윤석열 정부의 이른바 '진영 외교'보다 더 심한 '편승 외교'를 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2026-09-09 17:03:34</dc:date></item><item><title>與, 김승원 인사청문회 '브로커' 양씨 증인채택 거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5192910710&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이른바 '신약 로비' 의혹과 관련, 국회 인사청문회에 해당 제약사 대표와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 씨 등을 증인으로 채택하자고 야당이 요구했지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거부했다. 오는 15일 열릴 예정인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증인·참고인 없이 진행될 가능성이 커졌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김 후보자 인사</description><dc:date>2026-09-09 16:33:04</dc:date></item><item><title>홍준표, 한동훈에 quot;자기 폰은 비번 20자리, 남 핸드폰 뒤져 편집 야비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12455998869&amp;amp;ref=rss</link><description>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연일 제기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해 "비열하고 야비한 짓"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자기 핸드폰은 스무자리 이상 비번을 걸어 아무도 못보게 해놓고 남의 핸드폰은 얄팎한 법지식 활용해 무제한 훔쳐 보면서 편집까지 했다면 이런 비열하고 야비한</description><dc:date>2026-09-09 15:57:53</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