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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뉴스</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한은 quot;상당 기간 고물가 상황 지속hellip;올 하반기 물가상승률 3% 내외 유지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5000705866&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국은행이 올해 하반기에도 물가상승률이 3%대를 오르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중동전쟁이 끝나도 지금의 고물가 상황이 쉽게 안정화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7일 한은은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보고서에서 "앞으로 물가는 상당 기간 높은 상승률을 이어갈 전망"이라며 "석유류가격이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하반기 이후에는 유가 충격이 석유류</description><dc:date>2026-06-18 05:31:32</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피스메이커 역할 해달라quot;hellip;트럼프 quot;李, 강한 지도자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800111552341&amp;amp;ref=rss</link><description>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공식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옆자리에 앉아 한미동맹, 중동 정세 및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2시간 가량 긴밀한 대화를 나눴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환담에서 이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description><dc:date>2026-06-18 00:18:39</dc:date></item><item><title>이란전쟁 끝낸 트럼프, 다음 빅딜은? 미 의회에 발의된 '한반도 평화법안'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4592148704&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한과 관계에서) '피스메이커' 역할을 요청하면서 본인이 중간에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고 작년 정상회담에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이면 '페이스메이커' 역할은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라 시진핑 중국 주석이 하게 생겼습니다."

최광철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대표는 16일 lt;프레시안gt;과</description><dc:date>2026-06-17 21:58:12</dc:date></item><item><title>레바논 전투 포기 못하는 네타냐후에 트럼프 quot;미국 없인 이스라엘 없다quot; 경고</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7050967233&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란 종전 합의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와의 교전을 이어가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 수위가 높아졌다. 이란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군 철수가 종전 조건이라고 못 박았다.

레바논 국영 lt;NNAgt; 통신을 보면 16일(이하 현지시간)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공습으로 최소 4명의 민간인이 숨졌다. 나바티에주 마이파둔 마을에서 차</description><dc:date>2026-06-17 20:59:06</dc:date></item><item><title>당권 보폭 넓히는 김민석hellip;송영길과 나란히 호남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7032759416&amp;amp;ref=rss</link><description>당 복귀를 앞둔 김민석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총리직 사임 후 전당대회 출마가 예상되는 김 총리가 당권 행보를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김 총리는 지난 16일 전남 보성군 다비치콘도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당선인 워크숍을 찾은 데 이어, 17일에는 전남</description><dc:date>2026-06-17 20:10:53</dc:date></item><item><title>오세훈-한동훈 '反장동혁 연대'?hellip;吳측 quot;언젠가 함께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4580667848&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이 장동혁 지도부의 거취를 둘러싸고 내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6.3 지방선거 최대 수혜자로 꼽히는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해 '보수의 새로운 희망'으로 평가하며 "언젠가는 함께할 것"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오 시장 측 인사인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17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lt;김종배의 시선집중gt;</description><dc:date>2026-06-17 19:03:00</dc:date></item><item><title>국힘 의총, '장동혁 사퇴'가 다수의견hellip;quot;사퇴 안 하면 찌질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7495932632&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패배 후 처음으로 의원총회를 열고 장동혁 지도부의 거취 문제와, 장동혁 대표가 앞장서 주장하고 있는 '전국 재선거' 주장에 대해 원내 의견을 수렴했다. 의총에서는 장 대표가 물러나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였다고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발표했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7일 오후 의원총회 결과 브리핑에서 "당 대표의 거취와 </description><dc:date>2026-06-17 17:59:35</dc:date></item><item><title>'11년 감형' 아리셀 박순관, 중처법 위헌 신청까지hellip;유족 quot;대법 판단, 지켜볼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5393328228&amp;amp;ref=rss</link><description>아리셀 참사 2주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족이 대법원에 박순관 아리셀 대표 등 경영진에 대한 엄중 판결을 촉구했다. 대폭 감형이 이뤄진 2심 판결을 기각해달라는 취지다. 박 대표는 최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위헌법률제정 신청을 했는데, 유족은 이에 대한 대법원 판단도 "똑똑히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아리셀 산재피해가족협의회와 아리셀 중대재해참</description><dc:date>2026-06-17 17:28:10</dc:date></item><item><title>정청래 '연임' 행보에 갈등 최고치hellip;鄭 면전서 quot;당권은 유한하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4594976301&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이견이 속출하고 있는 권리당원 1인1표제에 대해 "1인1표제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가치"라고 천명하는 등 '연임 도전' 의사를 연일 시사했다. 지방선거 평가를 둘러싼 지도부와 비(非)당권파 간 '해석 투쟁'도 계속되는 가운데, 친명 강득구 최고위원이 정 대표의 면전에서 "당권은 유한하다"고 재차 직격하는 등 정 대표에 대</description><dc:date>2026-06-17 16:59:23</dc:date></item><item><title>'중간착취, 조선middot;건설만 막겠다'는 정부에 노동계 quot;다른 데도 만연한데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3093735809&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부가 '중간착취 방지법'으로 불리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조선, 건설 등 일부 업종에만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노동계에서 해당 법을 전 업종에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는 17일 서울 종로 청와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간착취 방지법이 내년 2027년 1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며</description><dc:date>2026-06-17 16:33:27</dc:date></item><item><title>김정은과 함께 걷는 사진 올린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재개 신호?</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1294262324&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란 전쟁이 멈췄다. 그러나 끝났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미국과 이란은 60일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담은 양해각서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명과 이행은 아직 남아 있다. 핵문제는 타결된 것이 아니라 향후 기술협상으로 미뤄졌고, 동결 자산 해제와 제재 완화도 조건부 약속에 머물러 있다.

워싱턴은 이를 외교의 승리로 자축하지만, 이란이 그 </description><dc:date>2026-06-17 16:00:06</dc:date></item><item><title>한국에서 협력업체 뜻은 위험한 일 해도 되는 사람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4141013790&amp;amp;ref=rss</link><description>버튼 잘못 누르면 다 날아가

반도체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화학물질은 어떻게 공급되고 또 폐기될까? 이 모든 과정은 클린룸 밖에서 이뤄진다. 승민이 담당한 일이 바로 화학물질 공급에 관여하는 일이었다. 승민은 삼성반도체 화성사업장의 CCSS룸에서 근무했다.

CCSS(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 화학물질 중앙 공급 시스템)룸은</description><dc:date>2026-06-17 15:59:53</dc:date></item><item><title>미-이란 MOU 전문 공개hellip;'오바마 17억 달러 비판' 트럼프, 이란에 3000억 달러 '보장'</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5360366753&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국과 이란이 전자 서명한 양해각서(MOU) 전문이 언론에 공개됐다. 미국은 서명 이후부터 이란에 대한 제재가 해제될 때까지 이란산 원유 수출을 포함해 관련 서비스에 대한 제재 면제 조치를 실시할 것이며 3000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보장하기로 했다.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생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조치는 명시되지 않았다.

16일(이하 현지</description><dc:date>2026-06-17 15:59:41</dc:date></item><item><title>[속보] 특검,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6개월 선고해달라 요청</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5143221569&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은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재판에 넘긴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17일 특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하고 3300만 원을 추징해달라고 요청했다.

오 시장의 </description><dc:date>2026-06-17 15:14:32</dc:date></item><item><title>유승민, 봉쇄된 핸드볼경기장에 quot;그 이슈와 관계없는 체육단체들이 피해보고 있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0232235404&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이 '투표용지 부족' 규탄 봉쇄 시위로 13일째 출입이 막히면서 입주 체육 단체 선수들의 장비 반출 등 행정 기능 마비가 장기화 되고 있다. 관련해서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굉장히 답답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유 회장은 17일 MBC라디오에 출연해 "그분들(시위대)의 목소리도 존중하지만 지금 당장에 그 이슈와는 관계없</description><dc:date>2026-06-17 15:00:40</dc:date></item><item><title>호르무즈 통행료, 이란 아닌 미국에? 트럼프, 미군이 돈 받고 유조선 호위하는 'VIP 패스' 검토</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0222473746&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전자서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망설이자 미 정부 내에서 미 해군이 선박을 호위하고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이른바 'VIP 패스'가 논의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이 아닌 미국에 수수료를 제공하고 해협을 통과한다는 계획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4월에 이러한 언급을 한 바 있다.

16일(이</description><dc:date>2026-06-17 13:58:26</dc:date></item><item><title>조국 quot;평택 패배, 제 탓hellip;뚜벅뚜벅 걸어갈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09572375249&amp;amp;ref=rss</link><description>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패배를 두고 "저의 부족과 부덕 탓"이라고 했다.

조 전 대표는 1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울산, 세종, 오산, 안산, 창원, 김해시장 등 '선거연대'가 이뤄진 지역과 달리, 이번 6.3 평택을 재선거는 '선거연대'가 거부된 상황에서 범민주 진영이 패배했다"며 "저의 부족과 부덕 탓"이라고 했</description><dc:date>2026-06-17 13:27:44</dc:date></item><item><title>정청래 quot;투표용지 국조 속도전hellip;국힘, 사회 좀먹는 음모론은 그만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1101868043&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회 국정조사와 관련해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하는 한편, 재선거 소청 등 국민의힘 측의 '부정선거 음모론' 편승 기류에 대해선 "민주주의를 좀먹는 부정선거 음모론과 선거불복 양상 행태"라며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 대표는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description><dc:date>2026-06-17 13:05:39</dc:date></item><item><title>장동혁 '재선거' 주장에 조중동 일제 비판hellip;조선 quot;도 넘은 민심 왜곡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09125032982&amp;amp;ref=rss</link><description>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막판에 빚어진 투표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전국 재선거'를 주장해 당내 반발을 사고 있는 가운데, 보수진영 여론을 대변하는 이른바 '조중동' 등 주요 신문사도 사설·칼럼을 통해 장 대표를 비판하고 나섰다.

17일자 lt;조선일보gt;는 "대표직 연명 위한 '전국 재선거', 도 넘은 민심 왜곡" 제하 사설에서 "투</description><dc:date>2026-06-17 11:57:37</dc:date></item><item><title>quot;아동 성착취물 1325% 증가! 아동 희생 방관하는 AI 혁신 안 된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06155295164&amp;amp;ref=rss</link><description>"기술업계에는 우리가 반복적으로 사후 방어 태세를 취하게 만드는 통념들이 있습니다.

첫째, '안전은 사용자의 책임'이라는 주장. 그러나 안전은 집단적 책임입니다. 기술 시스템을 설계하는 힘을 가진 이들에게는 의무가 있습니다.

둘째, 기술은 복잡하고 범죄 수업이 빠르게 진화해 피해를 예방할 수 없다는 주장. 피해 예방은 선견지명과 다학제적 협력을 요구하지</description><dc:date>2026-06-17 11:57:27</dc:date></item><item><title>[속보] 체육단체 사무실 진입 막은 최후 1인 '올다르크', 경찰 수사받는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11043913345&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진입을 막은 여성이 경찰 수사를 받는다.

17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투표용지 부족' 규탄 봉쇄 시위를 하고 있는 핸드볼경기장 출입구를 막고 체육단체들의 출입을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수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인 1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시위대간 경기장 진입에 합의한 뒤 </description><dc:date>2026-06-17 11:04:39</dc:date></item><item><title>오세훈 quot;장동혁 지도부 수명 다해hellip;의총서 거취 논의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09485863198&amp;amp;ref=rss</link><description>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근거로 서울시 등 7개 광역단체에 대해 선거소청을 제기하고 "목표는 전국 재선거"라고 공공연히 밝히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 당선자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지도부는 수명을 다했다"며 사실상 공개 퇴진 요구에 나섰다. 장 대표의 주장대로 서울시 재선거가 치러지게 되면 </description><dc:date>2026-06-17 09:50:23</dc:date></item><item><title>한동훈 quot;장동혁 '재선거' 주장, 정치적 연명 위한 선동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08431683695&amp;amp;ref=rss</link><description>6.3 국회의원 재보선에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전 국민의힘 대표)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전국 재선거' 주장에 대해 "자신의 연명을 위한 선동"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17일자 lt;중앙일보gt; 인터뷰에서 "물론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말도 안 되는 일이고, 선관위를 해체하는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면서도 "장 대표는 여기에 올라타 너무나</description><dc:date>2026-06-17 09:27:31</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트럼프에 quot;중동처럼 북한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quot; 요청</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708082313633&amp;amp;ref=rss</link><description>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고 있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남북 관계에 개선에 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초청국 환영행사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참가국 정상들과 단체 사진 촬영을 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약 30초 간 인사를 나누고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에</description><dc:date>2026-06-17 08:27:37</dc:date></item><item><title>국제질서, 미국 '일극'에서 '다극화'로 재편hellip;美에 의존했던 한국 불리해진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610532004250&amp;amp;ref=rss</link><description>6월 8〜9일에 평양에서 열린 조중(북중) 정상회담은 미국 단극 체제가 저물고 다극화가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 자리였다. 미국은 5월 중순에 열린 미중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했지만, 중국은 철저하게 침묵을 지켰었다.

그리고 조중 정상회담에선 비핵화 문제가 일체 언급되지 않았다. 대신 조중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description><dc:date>2026-06-17 07:36:58</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