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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뉴스</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청와대,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quot;상황 파악 중hellip;적법하게 재산신고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7391098793&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민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마약 범죄, 공직 부패, 보이스피싱, 부동산 불법 행위, 고액 악성체납이나 주가 조작, 중대 재해 같은 7대 비정상의 정상화에 최대한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사회 전반의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으로 개선해서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description><dc:date>2026-03-06 17:59:09</dc:date></item><item><title>장동혁, '징계 제동'에 침묵hellip;당내선 윤리위원장 사퇴 요구 빗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6223121092&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배현진 의원의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한 데 관해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당내에선 친한동훈계와 소장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장 대표의 입장 표명과 함께 장 대표가 임명한 윤민우 윤리위원장을 향한 사퇴 요구가 빗발친다.

배현진 의원은 6일 S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장 대표가 지금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있겠나</description><dc:date>2026-03-06 17:02:04</dc:date></item><item><title>청와대 quot;UAE 항공기 운항 재개hellip;원유 600만 배럴 도입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6352510184&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따른 중동 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청와대는 6일 중동 지역에 체류중인 국민들의 귀국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와 협의를 거쳐 UAE국적의 민항기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 또한 유가 안정을 위해 UAE로부터 600만 배럴을 긴급 도입하기로 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description><dc:date>2026-03-06 16:49:13</dc:date></item><item><title>[속보] 법무부 quot;기름값 담합middot;주가조작, 가용 수단 모두 동원 엄정 대응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5523011107&amp;amp;ref=rss</link><description>법무부가 유류 담합, 사재기 등 최근 '중동 사태'와 관련한 '반사회적 범죄'에 칼을 빼 들었다.

법무부는 6일 "중동 정세 불안정으로 국제 유가 상승이 우려되는 가운데 이를 빌미로 폭리를 취하려는 담합 등 불공정거래 행위가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를 '반사회적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다.

법무부는 특히 물가 파급력</description><dc:date>2026-03-06 15:52:30</dc:date></item><item><title>송영길 quot;김어준, 김민석 당대표 도전 견제? 오해 사지 말아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2181161385&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른바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무죄판결 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전 당대표가 방송인 김어준 씨와 국무총리실 간의 갈등을 놓고 "오해를 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김 씨에 대해 경고성을 냈다. 송 전 대표의 복당 후 역할을 놓고, 정치권 안팎에서는 중진 인사가 비교적 적은 친명계에서 맏형 역할을 하게 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온 바 있다.

송 전 대표</description><dc:date>2026-03-06 15:29:07</dc:date></item><item><title>남북관계 '바늘구멍'을 찾아 호주로 갑니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4321752626&amp;amp;ref=rss</link><description>오늘날 남북관계는 '바늘구멍'조차 찾기 힘들 정도로 꽉 막혀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여러 차례 이 표현을 사용하며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얼마 전 열린 조선노동당 제9차 당대회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조선(북한)의 남북관계 '절연' 의지는 여전히 확고해 보입니다.

이러한 현실에 대한 진단과 처방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가까운 이웃이 가장 </description><dc:date>2026-03-06 14:59:00</dc:date></item><item><title>재외국민 대피 늦었다는 野hellip;외교부 장관 quot;알아서 가라는 나라도 있다quot; 반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2204291961&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인해 중동에서 머무르고 있는 한국 국적자들의 입국을 위한 정부 지원이 다소 늦은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조현 외교부 장관은 알아서 떠나라는 국가도 있었다면서 부족하게 준비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조현 장관은 전쟁 개시 전에 재외국민 대책을 준비하고 이후에 바로 국민 대피를 실시했어야 했던 </description><dc:date>2026-03-06 13:34:57</dc:date></item><item><title>김경수 quot;부울경 통합 이번에 했어야hellip;현직 단체장들이 기회 놓쳐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2345681446&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로 확정된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최근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성사와 대구-경북, 대전-충남 통합 논의 상황을 놓고 "부울경 통합도 이번 기회에 했어야 하는데 좋은 기회를 떠나보냈다"며 국민의힘 소속 부산·경남 광역단체장들을 겨냥했다.

김 전 지사는 6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과거의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상황을 언급하며 "그동안 </description><dc:date>2026-03-06 12:51:02</dc:date></item><item><title>영광 찾은 정청래hellip;호남 선거 앞두고 조국혁신당 의식?</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1454931310&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남 영광군을 찾아 지난 2024년 당시 민주당이 조국혁신당을 상대로 승리했던 영광군수 재보궐 선거를 언급하며 "제 지역구에 온 것 같다", "고향에 온 것 같다"는 등 지역 민심에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조국혁신당과의 지역선거 '호남 경쟁'을 의식한 듯한 행보다.

정 대표는 6일 오전 전남 영광군 영광농협 회의실에서 현장최고위</description><dc:date>2026-03-06 12:50:27</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지지율 65% 최고치hellip;20대middot;70대서도 과반 넘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0451323239&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65%로 나타났다. 현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 7월 기록한 최고치와 같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25%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다.

연령별로 40대(79%)와 50대(77%)에서 긍정 평가가</description><dc:date>2026-03-06 12:49:49</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기름값 바가지는 반사회적 악행hellip;엄정 대응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1185642057&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여파로 국내 유가가 급등한 상황에 대해 "'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해야한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중동 상황이 금융, 에너지, 실물 경제 등 핵심적인 민생 능력에 미칠 영향을 </description><dc:date>2026-03-06 11:38:07</dc:date></item><item><title>국민의힘 quot;공기업 자회사까지 휘발유값 급등hellip;정부, 적극 조치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0145096592&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6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뒤 국내 기름값이 가파르게 상승한 것을 두고 "정유업계에서는 이란 사태 이후 국제 유가 상승을 가격 인상 이유로 들고 있지만, 국민 보기엔 설득력이 전혀 없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국내 휘발유 가격은 국제 유가가 즉시 반영되는 구조가 아니다. 이미 수입</description><dc:date>2026-03-06 11:37:35</dc:date></item><item><title>quot;수사외압 의혹, 검사는 기소했는데 쿠팡은?quot;hellip;민주노총, 특검 수사 비판</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0453450983&amp;amp;ref=rss</link><description>상설특검(특별검사 안권섭)이 '쿠팡 퇴직금 불기소 수사외압 의혹' 수사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몸통은 건드리지 못한 반쪽짜리 수사"라고 비판했다. 특검이 수사외압 의혹과 관련 두 명의 검사를 기소했으나, 쿠팡의 범죄행위는 확인하지 못한 점을 겨냥해서다.

민주노총은 6일 성명에서 특검 수사결과에 대해 먼저 "검찰이 쿠팡의 일용직 노동</description><dc:date>2026-03-06 11:36:56</dc:date></item><item><title>구윤철 quot;주유소 폭리, 용납 없다hellip;무관용 원칙 조처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0141666061&amp;amp;ref=rss</link><description>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폭등 상황과 관련 "법 위반이 발생할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하겠다"며 "국가적 위기 상황을 악용해서 폭리를 취하는 건 앞으로도 용납해선 안 된다"고 정유업계를 겨냥했다.

구 부총리는 6일 오전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실무당정협의회에서 "오늘부터 정부합동반이 주유소를 방</description><dc:date>2026-03-06 10:42:26</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유가 담합? 대가 얼마나 큰지 알게 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09261658086&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6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국내 유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정유업계의 담합 가능성이 제기된 데 대해 "담합 가격조작은 대국민 중대범죄"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닷새 만에 140원 올린 정유업계, 대통령 경고에 '멘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그 대가가 얼마나 큰지 곧 알게 될 것"이라고 적었다.
</description><dc:date>2026-03-06 10:41:55</dc:date></item><item><title>박찬대, 일단 연수갑 두고는 quot;김남준은 고전 면치 못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09204001143&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박찬대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인천 연수갑에 출마할 후보를 놓고 "연수갑은 녹록하지 않은 곳"이라면서 사실상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손을 들어줬다.

박 의원은 5일 밤 YTN 라디오 lt;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gt;에서 "연수구 갑은 제가 최초의 민주당 국회의원이었을 정도로 보수세가 굉장히 강하다"며 "중도적인 </description><dc:date>2026-03-06 09:20:57</dc:date></item><item><title>[속보] 구윤철 quot;휘발유 폭리 현상, 오늘부터 전면 점검hellip;법 위반시 무관용 원칙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08360989190&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 등 최근 중동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휘발유 등 기름값 폭등 상황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실무당정협의에서 "가장 우려하는 석유 등 에너지 수급 차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208일분 이상은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어서 당장은 문제가 없지</description><dc:date>2026-03-06 08:36:10</dc:date></item><item><title>[속보] 美전쟁부 quot;우리 탄약 부족하지 않아quot;hellip;무기 재고 소진說 직접 반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08064796876&amp;amp;ref=rss</link><description>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이 대이란 공세와 관련해 "탄약이 부족하지 않다"며 지속적인 공격 수행 의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미 중부사령부 맥딜 공군기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에게는 탄약이 부족하지 않다. 방어 및 공격 무기 비축량은 우리가 필요한 만큼 작전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description><dc:date>2026-03-06 08:06:48</dc:date></item><item><title>[속보] 트럼프 quot;이란 외교관들 망명 촉구hellip;군인들, 면책할테니 일어서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08005969722&amp;amp;ref=rss</link><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의 이란 외교관들을 향해 망명을 신청하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를 초청한 백악관 행사 연설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 이란 외교관들에게 망명을 신청하고, 우리를 도와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이란을 새롭고 더 낫게 만들길 촉구한다"며 "이란의 훨씬 더 </description><dc:date>2026-03-06 08:00:59</dc:date></item><item><title>조국 quot;'1억 돈공천' 부패 끝장 위해 정치개혁 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515155340658&amp;amp;ref=rss</link><description>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정의당·녹색당 등 진보진영 6개 정당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국민중행동, 전국주권자시국회의 등 시민단체들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정당·시민단체들은 5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앞 광장에서 '2026 지방선거, 정치개혁 촉구 시민대행진'에 나서며 기자회견을 열고</description><dc:date>2026-03-06 05:01:50</dc:date></item><item><title>우리 여성은 진짜 착취를 은폐하는 가짜 혐오와 증오를 파업한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513153687406&amp;amp;ref=rss</link><description>3월 8일은 국제여성의 날입니다. 2026년 정권이 교체되었지만, 여전히 여성·성소수자 등 많은 소수자들은 열악한 임금과 노동조건,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975년 아이슬란드에서 처음 시작된 여성파업은 여성노동자의 권리를 앞당기고 성평등을 진전시켰습니다. 한국에서도 '지금 여기에 실질적 성평등!'을 요구하며 국제여성의 날을 앞둔 3월 6일에 3·8</description><dc:date>2026-03-06 05:01:32</dc:date></item><item><title>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 정지hellip;'장동혁 무리수' 덜미</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519490929646&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가 내린 징계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5일 인용했다.

이날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신청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이 배 의원에 대해 내린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처분 효력은 본안 사건에 대한 판결이 날 때까지 정지된다.
</description><dc:date>2026-03-05 21:57:50</dc:date></item><item><title>quot;민주당도 칭찬한 사람quot;hellip;'탄핵' 공세 조희대, 과거 인사청문회 재조명</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520050348745&amp;amp;ref=rss</link><description>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거취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023년 12월 조 대법원장 인사청문회 당시 민주당이 보인 태도가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야당이던 민주당은 이례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 중 조 대법원장에게는 "인품이 훌륭하다" 등 덕담을 건네며 비교적 온건한 분위기에서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 조 후보자를 둘러싼 도덕성, </description><dc:date>2026-03-05 20:58:14</dc:date></item><item><title>인권위, 트랜스젠더 지원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hellip;신청 1년 10개월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513044708661&amp;amp;ref=rss</link><description>고(故) 변희수 하사의 발인 5주년을 맞은 5일 국가인권위원회가 트랜스젠더 지원을 위한 '변희수재단'의 설립을 허가했다. 군인권센터 등이 신청서를 제출한 지 1년 10개월 만이다.

인권위는 이날 제6차 상임위원회에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 안건을 상정해 가결했다. 이숙진 상임위원 등 상임위원 3명이 모두 찬성했고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별다른 의견을 밝히지 않은</description><dc:date>2026-03-05 20:20:24</dc:date></item><item><title>'친명' 김영진 quot;조희대 탄핵? 신중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514560250642&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친명 '7인회' 출신 김영진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탄핵을 주장하고 있는 당내 분위기에 대해 신중론을 펴며 자제를 당부했다.

김 의원은 5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전날 정청래 당대표가 "사퇴에도 타이밍이 있다"며 조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한 데 대해 "조희대 진퇴에 대한 요청은 개별적인 요청"이라며 "대법원장이나 누구나 헌법과 법률을</description><dc:date>2026-03-05 19:05: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