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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뉴스</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보석' 전광훈middot;'유튜버' 전한길, 광화문집회 참석hellip;quot;대한민국 이미 망했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818354052843&amp;amp;ref=rss</link><description>구속 재판을 받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보석 후 처음으로 18일 광화문 집회 현장에 직접 등장해 "대한민국이 이미 망했다"고 주장했다.

이 자리에는 최근 구속영장이 기각된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도 등장했다.

이날 전 목사는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집회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은 이미 망했다.</description><dc:date>2026-04-18 18:36:07</dc:date></item><item><title>배현진, '방미' 장동혁 향해 quot;돌아오면 거취 고민하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815333130619&amp;amp;ref=rss</link><description>6.3 지방선거 당내 경선 중 미국으로 떠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두고 배현진 의원이 "돌아오면 거취를 고민하라"고 쓴소리했다.

배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서울시장 후보가 선출됐다. 애쓴 세 분의 후보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며 승리한 오세훈 후보께 축하의 말씀 드린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오 시장은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과 치른 당내 경</description><dc:date>2026-04-18 17:49:01</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장특공제 폐지하면 '세금 폭탄' 떨어진다? 거짓 선동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814433861866&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를 폐지하면 '세금 폭탄'이 떨어질 것이라는 국민의힘 주장을 "거짓 선동"으로 규정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엑스(X·옛 트위터)에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의 관련 주장을 보도한 기사를 링크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부당한 목적을 감춘 잘못된 자기주장을 합리화하려고 이런 거짓말로 국민을</description><dc:date>2026-04-18 14:57:40</dc:date></item><item><title>박진성 성폭력 폭로한 '문단 미투' 김현진 씨, 28세로 숨져</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812574700095&amp;amp;ref=rss</link><description>2016년 문단 내 성폭력 피해자들의 '미투 운동'이 일어날 당시 시인 박진성 씨의 성폭력 사실을 폭로한 김현진 씨가 17일 향년 28세로 숨졌다.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동신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8일 오후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날 고인의 법률대리인이었던 이은의 변호사는 페이스북에 "짧았지만 빛나고 뜨거웠던 98년생 김현진 님의</description><dc:date>2026-04-18 13:57:34</dc:date></item><item><title>오세훈, 후보 되자마자 黨지도부 겨냥hellip;quot;환골탈태, 파부침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812062386451&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현 시장이 확정됐다. 오 시장은 후보 확정발표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장동혁 지도부를 겨냥, 강도 높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내 경선 결과, 오세훈 후보가 국민의힘 서울특별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오 시장은 그 직후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description><dc:date>2026-04-18 12:58:22</dc:date></item><item><title>故 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의 변명 quot;술집서 떠들수 있지hellip;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811014812353&amp;amp;ref=rss</link><description>고(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피의자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SBS lt;궁금한 이야기Ygt;를 보면, 이 방송에 출연한 가해자 이 씨는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한테 일단 진짜 사죄를 엄청 드리고 싶다"면서도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술집에 가서 술 마시면서 떠들 수 있지 않냐. 김창민 감독님이 저희를 보며 욕설을</description><dc:date>2026-04-18 12:04:28</dc:date></item><item><title>호르무즈 통항 quot;실질적 기여quot;한다는 李, '군사연합'의 다른 말이어서는 안 된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810361582126&amp;amp;ref=rss</link><description>17일(현지시간)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주최한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화상 정상회의가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공급망 불안, 선원 안전, 자유로운 통항을 위한 국제연대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항행 자유 보장을 위해 실질적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해협 안정을 위한 "관리 메커니즘"을 국제사회가 함께 모색하자고도 했다.

회</description><dc:date>2026-04-18 11:19:25</dc:date></item><item><title>우리는 어떻게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을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517490979832&amp;amp;ref=rss</link><description>"유창한 말의 세계에서, 말의 속도가 능력처럼 오해되는 세계에서, 어떤 목소리는 너무 쉽게 배경으로 밀려납니다. 그러나 의사소통은 선택 가능한 편의가 아니라 존엄 그 자체입니다. 누군가의 말이 느리거나 낯설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이 덜 중요해지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책 서문에서)

'소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말을</description><dc:date>2026-04-18 10:38:43</dc:date></item><item><title>백작이지만 농부가 되고 싶었던 남자 톨스토이, 그 불편한 양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513030170076&amp;amp;ref=rss</link><description>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Lev Nikolayevich Tolstoy, 1828~1910). 그는 1828년 러시아 야스나야 폴랴나의 귀족가문에서 태어나 1910년 한겨울 간이역에서 눈을 감았다. 태어날 때는 백작이었고, 죽을 때는 농부 옷을 입고 있었다. 인생의 방향이 보통 반대인 사람들과 비교하면, 이 양반은 참으로 독특한 행보를 걸어간 셈이다.

"</description><dc:date>2026-04-18 10:34:14</dc:date></item><item><title>식민 통치 quot;합법적이었다quot;는 일본 상대로 문화재 반환 협상, 가능했을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7075245362&amp;amp;ref=rss</link><description>일본은 조선에 대한 식민지 지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이는 한일회담의 문화재 반환 문제와 어떻게 이어져 있었을까? 주지하다시피 일본은 조선에 대한 식민지 지배가 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일제강점기가 불법적이고 무효였다는 한국의 입장과 정반대이며 한일 양국 간에 역사인식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칼럼에서는 한</description><dc:date>2026-04-18 10:33:56</dc:date></item><item><title>진보middot;보수가 'M자 탈모' 건보 적용 두고 도출한 결론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2035630958&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립을 넘어 소통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그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사회적 협동조합 빠띠와 유튜브 시사건건, lt;프레시안gt;이 시민 주도 디지털 공론장 '정책배틀 시소'를 주최합니다. 전문가와 시민 배심원단이 참여한 '이슈 브리핑 및 사전투표 → 정책토론 → 결과투표'를 거치며, 나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점검</description><dc:date>2026-04-18 08:29:39</dc:date></item><item><title>'흑백논리'와 '전쟁'의 시대에 돌아보는 인문학 고전과 미국 문학</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415391268636&amp;amp;ref=rss</link><description>올해 한국국립문학관장에 취임한 원로 문학평론가 임헌영이 최근 두 권의 책을 냈다. 지난 2월 출간한 lt;상처와 화살gt;과 lt;임헌영의 미국문학기행gt;이다. 나란히 세상에 나온 두 책은 하나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연작처럼 보이기도 한다.

lt;상처와 화살gt;의 부제는 '인문학으로 세상읽기'다. 문학평론가라는 이력에 걸맞게 저자는 문학</description><dc:date>2026-04-18 08:28:22</dc:date></item><item><title>''이재명=조폭 범죄자' 누가 만들었나?hellip;검찰의 실패를 따라간 언론의 실패</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510101585814&amp;amp;ref=rss</link><description>언론은 검찰의 거울이었다. 언론은 검찰을 '반영'하고 '재현'한다. 우리는 검찰의 내부 사정과 검찰의 수사 내용을 '언론'을 통해서 접할 수밖에 없다. 즉, 우리가 아는 검찰은 '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검찰이다. 언론은 검찰(검찰 수사)을 제대로 '반영'하는가 하는 문제가 중요한 이유다.

검찰과 언론의 '받아쓰기' 논란은 마치 문학의 유구한 주제인 재현(</description><dc:date>2026-04-18 07:00:04</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호르무즈 항행 자유 위한 실질적 기여 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23161749972&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영국·프랑스가 주도하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항행에 관한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해협 내 항행의 자유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의 약 70%를 수입하는 핵심 이해 당사국"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 전은수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호르무즈 해협의 </description><dc:date>2026-04-17 23:32:19</dc:date></item><item><title>quot;병보다 병원이 무섭다quot; 환자 증세 키우고 종사자 도망치는 정신병동 실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7540445049&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신의료기관 다수가 좁은 병상, 다인실, 미흡한 채광·통풍 등 열악한 시설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이런 환경이 정신질환자의 회복을 오히려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며 시설 기준 가이드라인 정비 등 대책을 촉구했다. 인력난이 심각하다는 현장 증언도 나왔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신의료 저수가 체계를 고쳐야 한다는 지적과 함</description><dc:date>2026-04-17 20:28:41</dc:date></item><item><title>'노무현 사위' 곽상언, 김어준 또 비판 quot;유튜브로 특정 정치신앙 심어주며 돈벌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9420522850&amp;amp;ref=rss</link><description>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친여 대형 유튜버 김어준 씨를 다시금 저격했다.

곽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딴지그룹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455억 원을 기록했다는 언론 보도를 링크해 (김어준 씨가) "정치를 소재로, 정치인을 인질로, 정치권력을 도구로 삼고, 국민들과 구독자에게 '정치인식과 정치문화를 선도한다'고 포장하고</description><dc:date>2026-04-17 19:57:57</dc:date></item><item><title>[속보] 구자현 檢 quot;검사 안타까운 소식 참담hellip;어떤 국조도 재판 영향 안 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9324794112&amp;amp;ref=rss</link><description>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최근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수사 검사의 자살 시도를 두고 "안타깝다"는 입장을 냈다.

구 대행의 발언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된다.

구 대행은 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대기하던 기자들을 향해 "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된 검사에 </description><dc:date>2026-04-17 19:32:48</dc:date></item><item><title>김용 quot;보선 출마, 대법원 판결 날 때까지 못 기다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1591026573&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 측근 인사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재차 강하게 밝혔다. '사법 리스크' 해소가 먼저라는 당내 비판에 대해 "정치검찰의 논리"라고 일축하면서다.

김 전 부원장은 17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1·2심 유죄 판결이 나왔고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데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것이 맞느냐'는 취</description><dc:date>2026-04-17 18:58:16</dc:date></item><item><title>'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hellip;'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7423352030&amp;amp;ref=rss</link><description>북한이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하고 이를 법 체계 속에 고착화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우리도 시대 흐름에 맞는 헌법 규정 개정을 고민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북한대학원대학교는 한반도평화외교자문위원회, 국회입법조사처, 북한연구학회와 공동으로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 평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통일부가 후</description><dc:date>2026-04-17 18:58:00</dc:date></item><item><title>여야, '비례대표 14%' 정치개혁 합의hellip;범진보 4당 quot;기득권 야합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8215134384&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7일 △시·도의회 비례대표 비율 4%포인트(p) 상향 △중대선거구제 시범 지역 16곳 확대 등을 오는 6.3 지방선거에서의 선거제 개편 사항으로 합의했다. 조국혁신당 등 정치개혁을 요구해온 범진보 4당은 '다원주의 확대'라는 정치개혁 목표와 어긋난다며 "정치개혁이 아닌 기득권 야합"이라고 맹비판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천준</description><dc:date>2026-04-17 18:31:39</dc:date></item><item><title>이번 주말에는 과연? 레바논 휴전으로 탄력 받은 미middot;이란 협상, 급물살 타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6572236575&amp;amp;ref=rss</link><description>레바논 휴전으로 미국·이란 휴전 협상이 급물살을 탈 수 있다는 기대가 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이 이번 주말 재개될 수 있다고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이하 현지시간) 이란과의 다음 대면 회담이 언제 열릴지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마도 주말"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란과의 휴전 연장을 고려하고 있냐는 질문에 "그 전에 해결될 수도 </description><dc:date>2026-04-17 18:01:37</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홍준표와 비공개 오찬hellip;洪 quot;나라 위한 열정으로 마지막 인생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7004321863&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보수진영 원로 격 인사인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시장은 지난 2017년 19대 대선 당시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나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대결했고, 20·21대 대선에서는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 나섰지만 최종 후보가 되지 못했던 인사다.

홍 전 시장은 지난해 5월 대선후보 경선 탈</description><dc:date>2026-04-17 18:00:47</dc:date></item><item><title>성폭력 공익제보 교사에 연대한 세종호텔 해고자 고진수 지부장, 구속</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7541272163&amp;amp;ref=rss</link><description>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이 학교 내 성폭력 의혹을 제보한 뒤 부당전보를 거부하다 해임된 교사가 한 '복직 촉구' 고공농성을 해산하려는 경찰에 항의하다 연행된 뒤 구속됐다. 고 지부장 자신도 복직을 촉구하며 336일 간 고공농성을 했던 해고자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양은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7일 공동주거침입 혐의를 받는 고 지부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description><dc:date>2026-04-17 17:59:42</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공직자 행동이 국가 운명 바꿔hellip;미관말직도 치명적 영향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6472354613&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공직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바뀌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를 비롯해 공공기관과 부처 유관기관 102곳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이 대통령은 공직자들의 책임감을 주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들의 본연의 역할은 국민이 맡긴 일을 대신하는 것"이라며 "국가 공무원들의 한</description><dc:date>2026-04-17 17:28:59</dc:date></item><item><title>재경위, 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 또 불발hellip;여야 간사 간 추가 협의키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1717051929096&amp;amp;ref=rss</link><description>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위해 17일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파행했다.

재경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신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건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개의 10여분 만에 정회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신 후보자가 뒤늦게 제출한 장녀의 출입국 관련 기록에서 영국 국적을 가진 채로 한국 여권</description><dc:date>2026-04-17 17:28:44</dc:date></item></channel></rss>
